민생지원금 소비쿠폰 찾아가는 서비스 노인 고령자 장애인 요양시설

정부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지급 중인 ‘민생회복 소비쿠폰’, 대부분은 카드사 홈페이지나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하고 있지만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나 장애인분들에게는 이 과정조차 쉽지 않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정부가 마련한 것이 바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인데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취약계층을 직접 방문해 선불카드까지 지급하는 이 제도는 말 그대로 현장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맞춤형 정책입니다. 아래 글에서 민생지원금 소비쿠폰 찾아가는 서비스 노인 고령자 장애인 요양시설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민생지원금 소비쿠폰 찾아가는 서비스 노인 고령자 장애인 요양시설

정부는 2025년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자,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함께 운영 중입니다.

지원 대상자는 기본적으로 국민 전체이지만, 홀몸 어르신, 시각·지체·뇌병변 장애인, 장기요양등급 판정자, 요양시설 거주자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별도 방문 접수를 통해 신청과 지급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각 시·군·구청은 읍면동별 전담팀을 구성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회 등과 협력해 사전 조사를 마친 상태입니다.

방문이 필요한 시설과 개인을 미리 파악하고, 1회 방문으로 신청·접수·지급까지 모두 마무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신청자가 직접 움직이지 않아도, 시청 전담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전화 요청만 하면,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선불카드를 전달하고 서류 작성을 지원합니다.

  • 1차 지급: 2025년 7월 21일(월) ~ 9월 12일(금)
  • 일반 국민: 1인당 15만 원
  •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0만 원
  • 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
  • 2차 지급: 2025년 9월 22일(월) ~ 10월 31일(금)
  • 소득 하위 90%: 추가 10만 원

지급된 소비쿠폰은 11월 30일(일)까지 반드시 사용해야 하며, 잔액은 환불되지 않고 자동 소멸됩니다.

따라서 늦지 않게 사용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찾아가는 서비스 요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시청 전담창구를 통해 가능합니다.

서비스가 필요한 고령자나 장애인 본인 외에도 가족이나 보호자가 대신 요청할 수 있습니다.

정보 접근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위한 정부의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민생지원금의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중요한 정책입니다.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이나 장애인 분들이 있다면, 꼭 이 서비스를 안내해주시길 바랍니다.

신청 마감일과 사용 기한을 꼭 기억하시고, 모두가 지원금을 빠짐없이 받고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함께 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