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이 바래고 물 빠진 옷 복구 하는 방법!!

요즘은 워낙 칼라도 다양하고 좋은 옷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색깔이 예쁜 옷을 샀는데 옷을 세탁하고 색이 바랬을 때의 실망감이 상당할 수 있습니다. 옷의 선명한 색을 원래와 비슷한 수준으로 복구해낼 수 있는 방법들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세탁물에 세제가 쌓여 있어서 색이 좀 둔하게 보일 때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옷을 소금이나 식초로 세탁하게 되면 새 옷처럼 보이게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색이 바랜 원인이 옷을 입었다가 세탁하는 것의 반복으로 인한 것이라면 옷을 새로이 염색하시게 된다면 원래의 색으로 복원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베이킹 소다를 이용하거나 커피 혹은 과산화수소와 같이 집 안에 흔한 제품들을 이용해서 옷을 복구 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색이 바래고 물 빠진 옷 복구 하는 방법!!

색이 바래고 물 빠진 옷 원래대로 복구 방법

소금을 이용

소금을 이용하는 방법으로 세탁기에 색이 바랜 옷과 일반 세탁 세제를 함께 넣어주시는 방법이며 세탁기에 색이 바랜 옷과 일반 세탁세제를 함께 넣어 줍니니다. 몇 번 세탁하지 않았는데 옷의 색이 바랜 상황이라고 한다면 해당 원인이 세탁할 때 사용하신 세제일 수 있습니다. 평소에 세탁을 하실 때 소금을 넣는 것이 옷에 쌓인 세탁 세제를 없애주며 새 옷처럼 보이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참고해야 할 사항이 가루세제의 경우에는 액체 세탁 세제보다 잔여물이 남을 경우가 많습니다.

소금 넣는 방법

일반 세탁을 하실 때 1/2 컵 150g의 소금을 넣어주시는 방법인데 세탁기에 옷과 세탁 세제를 넣었다면 1/2 컵150g 의 소금을 넣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옷의 원래 색을 복원 시켜주는 방법 이외에도 새로운 옷이 색이 바래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세탁을 하실 때 지속적으로 소금을 이용하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세탁을 하실 때 사용할 수 있는 식용 소금이나 초미세 피클링 소금도 효과가 좋습니다. 하지만 굵은 천일염의 경우에는 세탁기 안에서 다 녹지 않을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소금의 효과로 옷에 묻은 얼룩을 없애는 데에도 상당히 좋습니다. 특히 옷에 묻은 핏자국이나 흰 곰팡이및 땀자국등을 없애는 데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옷을 건조

옷을 세탁 했다면 평소와 같이 옷을 건조 시켜 주시면 됩니다. 옷의 세탁을 마치고 이후에 꺼내서 칼라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은데 만족스럽게 잘 되었다면 자연 건조를 하거나 건조기에 옷을 넣어 주시면 됩니다. 아직도 색이 바랜 것 같은 상황이라면 대신 식초로 세탁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색이 변한 것이라면 옷을 재 염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식초 사용 세탁 방법

1/2 컵 120mL 만큼의 백식초를 세탁기에 넣어주시고 백식초를 세탁기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만약 위쪽으로 세탁물을 넣는 세탁기 종류 라면 직접 세탁기에 식초를 넣으시면 되며 만약 앞쪽으로 세탁물을 넣는 세탁기의 경우 라면 섬유유연제를 넣는 곳에 식초를 넣으시면 됩니다. 식초가 경수에 의해서 남겨진 세제나 무기질을 분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옷이 더 밝아 보이게 됩니다. 식초의 경우에는 애초에 이런 축적을 방지해주기 때문에 옷이 새 옷일 때부터 색이 빠지지 않게 유지하는 데에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탁물을 더깨끗이 세탁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1컵 240 mL의 백식초와 약 3.8L의 따뜻한 물을 섞어주시면 됩니다. 옷을 식초 혼합물에 20-30분 정도 원래대로 세탁하기 전에 적셔주시는 방법도 좋습니다.

일반모드 찬물 세탁

식초물 세탁 방법으로 일반 모드를 이용해서 옷을 차가운 물에 세탁해 주시면 됩니다. 세탁기에 색 바랜 옷들을 넣어주시고 세탁 세제를 넣고 세탁기를 돌려주시면 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 식초에 옷을 적신 후에 세탁을 하는 것 만으로도 옷의 색이 더 밝아지게 될 것입니다. 옷을 밝게 만들고 싶은 옷에 적당한 세탁 모드를 선택해 주셔야 합니다. 만약 세탁을 하는 옷의 종류가 섬세한 실크나 레이스 종류인 경우라면 약한 모드로 세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이나 데님처럼 좀 더 튼튼한 소재의 옷 이라면 일반 세탁 모드도 좋습니다.

자연 건조 혹은 건조기에 건조

세탁을 마친 상태라면 자연 건조 시키거나 건조기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식초의 경우에는 헹굼 단계에서 씻겨져 나갈 것이기 때문에 세탁이 끝났을 때 식초 냄새가 세탁물에서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옷에 붙어있는 세탁 라벨에 따르거나 주로 옷을 말릴 때 선호하는 방법으로 옷을 널어서 말리거나 건조기에 넣어서 건조시켜 주시면 됩니다. 식초 냄새가 아직 남아 있는 경우라면 바깥에 널어서 말리거나 건조기 안에 섬유 유연제 시트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옷이 다 말랐을 때 쯤 이면 냄새가 사라지고 없을 것 입니다.

베이킹 소다 사용

원래 흰색 옷감의 경우에 색이 달라졌을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옷의 색을 밝게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세탁기에 베이킹 소다를 더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베이킹 소다의 경우에는 옷감을 밝게 만들기 위해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흰색 옷감에 효과가 좋습니다. 1/2 컵 90g 정도의 베이킹 소다를 세탁기에 옷들과 일반 세탁 세제와 함께 넣어주시면 됩니다. 옷의 냄새를 제거하는데도 좋은 방법 입니다.

색 바랜 옷 물 빠진 옷 복구 방법 마무리

옷을 입고 세탁을 하다 보면 색이 빠지거나 물이 빠지는 등의 경우들이 금방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런 상황에서 원래대로의 옷 색을 유지하거나 복구 하는 다양한 방법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소금을 사용하여 원래의 색으로 선명히 나타나게 할 수 있으며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여 흰 옷을 원래대로 복구 할 수 있으며 식초를 사용하여 세탁을 하게 되면 선명한 색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색이 빠졌을 경우 가정용 염색약을 구매하여 새로이 염색을 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