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유에서 색이란 무엇인가?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

섬유를 하시는 분들에게 특히 칼라에 민감해야 할 것이며 색이란 무엇인가 하는 부분 열심히 공부하고 생각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색깔을 통제해야 폐션 기업을 유지하는데 과실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사람마다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는 눈은 빛을 받음으로써 망막에 가해진 자극을 시신경을 통해서 뇌에 전달하는데 사람마다 신경으로 느끼는 부분이 다를 수 밖에 없다는 것 입니다. 아래 글에서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섬유에서 색이란 무엇인가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 이유.

섬유관련 색의 중요성

무심하게 보고 있는 색깔이라는 것은 일반인의 통념과는 다르게 섬유를 다루는 관련자 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이슈 입니다. 색깔을 제대로 통제하는데 있어서 실패하게 된다면 패션기업을 유지하는데 중대한 과실이 될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은 빨갛게 보이고 어떤것은 파랗게 보이는 등의 상황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저마다 보는 색의 차이점

색을 인지하는 것은 눈이며 눈으로 책을 본다는 것은 대단히 복잡한 대뇌피질과 눈의 신경계의 해부학적인 메카니즘이 있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부분에서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눈은 빛을 받음으로써 망막에 가해진 자극을 시신경을 통해서 뇌에 전달하고 뇌는 이의 이미지를 해석하게 됩니다. 하지만 생각해보실 부분이 각자의 뇌가 만들어 내는 영상 즉 이미지도 똑같을 수는 없다는 것 입니다. 우리는 같은 색을 본다고 생각하지만 저마다가 느끼는 색깔은 약간씩 차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 필요성이 있습니다.

가시광선

태양광이나 인공적으로 빛을 내는 전자 복사파의 경우 여러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것들은 파장이 길거나 짧은 것으로 구분되어서 전파 혹은 전자파와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그리고 감마선으로 구성됩니다. 전자파는 라디오를 들을때 사용하는 중파 단파 등이 있습니다. 레이다에 쓰이는 초단파 그리고 전자레인지에 쓰이는 2450Mhz의 마이크로파 가 있습니다. 이 중 눈으로 감지할 수 있는 파장은 400~700nm 사이로 이것을 가시광선이라 합니다.

가시광선의 구성

400nm 보다 작은 파장은 눈이 감지할 수 없으며 700nm이상은 에너지가 너무 작아서 눈의 수광부를 활성화 시킬 수 없기 때문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가시광선은 스펙트럼을 통과시켜 보면 알 수 있듯이 각 파장에 따라서 7가지의 대표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색깔의 파장이 눈에 들어오면 이를 시신경이 감지해서 뇌로 보내게 되는 것 입니다. 가시광선중 가장 파장이 짧은 것은 보라색으로 반대로 가장 긴 것은 빨강 입니다.

색의 고유 파장과 진동수

가시광선은 대략 1초에 약 600조개의 파동으로 우리의 안구를 때립니다. 빛의 속도는 초속 30만km 즉 300억 cm이기 때문에 가시광선의 파장은 500nm가 됩니다. 빨간색의 진동수는 초당 약 460조 이며 보라색은 약 710조 정도 입니다. 이렇게 각각의 색은 고유의 파장과 진동수를 가지게 됩니다. 그러면 선천적인 시각장애자에게 색이 갖는 의미는 결국 시각장애자가 고유 진동수를 느낄 수 있다면 색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색은 단순한 것 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섬유를 하시는 분들 특히 염색 관련 분야에 종사 하시는 분들의 경우 색에 상당히 민감해야 할 것 입니다.

가시광선은 스펙트럼을 통과시켜 보면 알 수 있듯이 각 파장에 따라서 7가지의 대표색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시광선 가운데 가장 파장이 짧은 것은 보라색이며 반대로 가장 긴 것은 빨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