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발크기가 양쪽이 다른 경우가 많은데 같은 사이즈의 구두를 신었는데도 좌우의 착화감이 조금씩 다른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도 신발 사러 갔을 때 새신발을 신었을 때 발크기 짝짝이 느끼게 되는 경우 많습니다. 이런 발크기 짝짝이 착화감이 다른 원인은 좌우의 발 크기 특히 발 길이가 완전히 같은 사람은 의외로 적습니다. 오히려 양쪽 발크기 짝짝이가 많은 것이 일반적 입니다. 구두를 신을 때도 반 사이즈 이상 차이가 나는 사람도 상당히 많습니다. 아래 글에서.발크기 짝짝이 줄이는법 알아보겠습니다.

발크기 짝짝이
습관이나 운동 동작
발크기 짝짝이 같은 경우 원인이 있는데 현재 혹은 과거의 습관이나 운동할 때의 동작 이나 자세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축구를 한 사람의 경우 주로 공을 차는 발보다 지면에 버티고 선 발에 안정감을 주고자 자연히 발 길이가 길어지게 될 수 있습니다. 해당 배경에는 이런 변화로 일어나는 골반 변형이 있습니다.
직립 보행이 가능한 상태 유지
치밀하게 이루어져 있는 인간의 골격은 발뿐 아니라 다리나 척추 또는 어깨와 목의 위치와 크기를 좌우로 바꾸게 됩니다. 신체의 중심부에 위치한 골반이 틀어지지 않도록 방지하게 되며 항상 직립보행이 가능한 상태로 유지하게 됩니다.
신체의 좌우차 큰 경향
발크기 짝짝이 그로 인해 발 길이가 심하게 차이가 나는 사람은 신체의 다른 부분도 좌우차가 큰 경향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왼쪽 발 길이가 오른쪽보다 현저하게 긴 사람의 경우 왼쪽 어깨가 쳐지고 목도 왼쪽으로 기울어지기 쉽습니다. 또한 다리를 꼬고 앉을 때도 무의식적으로 좀 더 긴 왼쪽 다리를 위로 올리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 입니다. 결과적으로 넓적다리와 종아리 부 분을 포함한 다리 길이에도 좌우차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발크기 줄이는법
족욕
족욕은 하루 종일 압박받던 발의 피로를 풀게 해주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침부터 밤까지 발의 경우 쉽게 피로가 누적될 수 있습니다. 이런 발의 상태가 지속 되다 보면 자연스럽게 발볼이 넒어질뿐만 아니라 종아리에도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자기 전에 꾸준히 발마사지를 해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발 마사지
발 마사지의 경우 발볼을 줄이는 방법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몸 전체의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줄뿐만 아니라 발의 붓기를 빼주어 발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집에서도 발 마사지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일이나 로션을 준비하시고 발 전체에 발라주시고 볼 양옆, 발가락, 발바닥 전체를 마사지를 해주시면 됩니다. 발 마사지를 자주 할수록 붓기도 잘 빠지고 혈액 순환도 잘 되기 때문에 발크기 짝짝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까치발
까치발 들기 방법으로 발에 있는 림프관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부종을 뺴주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허벅지, 종아리에도 힘을 주어 긴장감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에 종아리까지 슬림해지는 효과가 알려져 있습니다. 매일 하루 20회씩 까치발 해주시면 가장 좋고 시간이 나지 않더라도 출근길 하교길 혹은 일상 틈틈히 할 수 있는 시간에 까치발 운동 활용해주시면 됩니다.

다이어트
다이어트를 하시게 된다면 전체적으로 살이 빠지는 효과가 나타나고 따라서 발볼도 줄어들게 됩니다. 보통 비만도에 따라서 다이어트의 정도에 따라서 발에 살도 빠지게 되면서 발 사이즈도 줄어들게 됩니다. 개인적인 차이는 있지만 발크기 한치수 정도는 최소 줄일 수 있습니다. 발등에 살이 있거나 혹은 통통한 사람에게 해당되며 원래 말라서 뼈만 있는데 발볼이 넓거나 혹은 발등에 살이 잘 빠지지 않는 사람은 다이어트로 발크기를 줄이는 방법은 힘들 수 있습니다.
양말
두꺼운 양말은 발크기를 더 크게 할 수 있으므로 얇은 스타킹을 신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스타킹 신으면 구두는 한사이즈 작아도 신을 수 있습니다.
마무리
발크기 짝짝이 원인으로 현재 혹은 과거의 습관이나 운동할 때의 동작 이나 자세가 발크기 짝짝이 원인으로 문제될 수 있습니다.
특히 오랫동안 축구를 한 사람의 경우 주로 공을 차는 발보다 지면에 버티고 선 발에 안정감을 주고자 자연히 발 길이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