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박복 세탁을 하실 때 주의해야 할 부분이 압박복의 모양 변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손빨래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압박복 세탁시 중성세제 사용하시고 미지근한 물에 세탁하시고 헹굼 하여 주시고 자연 건조하시면 됩니다. 압박복 입는 이유는 지방 흡입후 입게 되는 의류이며 입는 방법으로 완급조절을 하시면서 입으면 됩니다. 아래 글에서 압박복 세탁 건조기 압박복 입는법 입는 이유 알아보겠습니다.

압박복 세탁 건조기
손빨래 혹은 세탁기 세탁
압박복 세탁 방법으로 주의해야 할 부분이 압박복의 모양 변화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손빨래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성세제 사용하시고 미지근한 물에 세탁하시고 헹굼하여 주시고 자연 건조하시면 됩니다. 손빨래가 어려운 경우 세탁망에 넣고 중성세제 이용하시고 미지근한 물을 이용하시고 울세탁 코스 이용 세탁기세탁을 하시면 됩니다.
자연 건조 방법
다만 압박복 건조기 사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은데 건조기의 고온은 압박복이 변형될 수 있어 건조기의 사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 건조하시는 것이 좋은데 압박복 착용을 못하는 것이 염려 되신다면
드라이기의 냉풍 바람을 이용해서 압박복 건조를 시켜주시면 될 것 입니다.
압박복 입는 이유 입는 방법
압박복 입는 이유
압박복 입는 이유는 지방 흡입후 입게 되는 의류인데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비만 치료이지만 여름철에는 수술 후 압박복 착용에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압박복 입는 이유는 말 그대로 수술 후 나타난 부기와 통증을 막아줍니다. 따라서 병원에서 권유하는 압박복의 착용기간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대부분 지방흡입 치료후 착용
압박복은 허벅지, 복부, 팔뚝 등 대부분의 지방흡입 치료 후 착용하게 되며 지방을 많이 흡입했을수록 수술 부위가 클수록 압박복을 착용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허벅지 지방흡입 후에는 레깅스 형태의 압박복을 착용하게 되며 복부는 코르셋 타입의 압박복을 입게 되며 팔뚝은 가디건 또는 크롭 형식의 압박복의 착용을 할 수 있습니다.
압박복 불편함
문제는 통증을 줄여주며 회복과정을 편안하게 도와주려는 압박복이 덥고 습한 날에는 상당히 불편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회복을 도와주는 압박복 착용을 하지 않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압박복 입는 방법
일상에서 압박복 착용 조절
지방흡입 후 적어도 2주 정도는 압박복을 착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특히 습한 날씨에 너무 답답한 경우에는 하루 6~12시간 정도만 착용하는 것도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는 압박복을 벗고 저녁에 일과를 마친 뒤 착용하고 잠자는 식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수술 후 부종과 통증이 있기 때문에 결국 일상생활에서 압박복을 착용하고 잘 때 벗는 경우도 많습니다.
린넨이나 면 소재 섬유
압박복을 착용한 경우 겉옷은 통풍이 잘 되는 린넨이나 면 등 가벼운 소재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은 통풍이 잘 되는 원피스를 착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바지를 입어야 하는 경우 고무줄이 넉넉하게 들어간 것을 골라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압박복 착용 완급조절
복부지방 흡입 후 허리를 너무 조이는 바지나 스커트를 입을 경우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또 제습기와 에어컨 등으로 실내 습도를 조절하게 된다면 습하고 답답한 문제를 어느정도 개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습한 날씨에 압박복을 착용하고 생활하다가 너무 답답한 경우 참지 마시고 과감하게 벗고 쉬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 다시 착용하고 완급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압박복 현기증 발생
또한 수술 후 3일 정도는 압박복을 벗는 과정이나 벗은 직후 현기증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이는 압박해주던 힘이 사라지고 갑자기 피가 통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며 놀라지 말고 잠시 앉아서 휴식을 취하면 금방 좋아지게 됩니다. 수술 후 드레싱 등 압박복을 입고 벗을 일이 의외로 많으며 이때 함께 도와줄 사람이 있으면 좋습니다.
압박복 입는 방법
지방 흡입후 1주일 정도 지나 지방흡입 실밥을 제거하고 이후에도 뻑뻑한 압박복을 입기 불편한데 이럴 경우 샤워 후 베이비파우더 등을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샤워 후 물기를 완전히 건조시키고 땀이 많이 나는 부위를 중심으로 베이비파우더를 발라주면 압박복을 입는 게 훨씬 좋아집니다. 피부의 습기를 제거해 뽀송한 느낌이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마무리
압박복 착용의 경우 주로 지방흡입 수술 후에 착용하는 경우가 많고 습한 날씨에 너무 답답한 경우에는 하루 6~12시간 정도만 착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일상에서는 압박복을 벗고 저녁에 일과를 마친 뒤 착용하고 수면을 취하는 방법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압박복 세탁 방법으로 중성세제 미지근한 물에 손세탁 하시거나 세탁망에 넣어서 중성세제를 이용해서 세탁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건조기를 사용하지 마시고 자연 건조 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