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고 따뜻한 옷 섬유 원단 소재 원리!!

한겨울 상당한 추위에 힘들어지는데 특히 이런 겨울에 섬유 기술도 상당한 발전을 이루면서 이제는 얇고 따뜻한 옷 소재를 입는 것은 매우 좋은 느낌이 들게 됩니다. 무겁지 않은 옷 원단으로 얇아도 따뜻한 섬유 소재들이 나오면서 상황은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습니다. 옷맵시를 둔탁하게 만드는 내복과 무거운 코트대신 가벼워진 패딩점퍼와 발열기능을 갖춘 얇은 원단 소재를 입으면 따뜻하고 가벼우면서 겨울에도 활동적인 옷을 입을 수 있습니다. 겨울에 입을 수 있는 보온소재는 크게 천연소재와 합성섬유로 나누어지며  천연소재는 패딩점퍼나 이불 등에 충전재로 들어가는 오리털과 거위털, 스웨터 소재로 많이 쓰이는 양모 등이 대표적이다. 합성소재는 발열내의 열풍의 주역인 고기능성 소재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겨울에 입는 얇고 따뜻한 옷 소재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얇고 따뜻한 옷 섬유 원단 소재 원리!!

얇고 따뜻한 옷 소재의 원리

얇고 따뜻한 옷 소재

엄청 추운날이 이어지고 있는 한겨울 인데 이시기에는 추위를 이기기 위해서 따뜻하게 입어야 하는데 겨울 옷은 아무래도 무겁고 두꺼운 특성이 있는데 움직이기 힘들 정도 입니다. 이런 겨울철 소재의 경량화 중요한데 가볍고 얇으면서도 보온성이 우수한 소재 개발을 위해 섬유 업체에서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얇고 따뜻한 옷 섬유 원단 소재 원리

겨울의 추위를 막아주는 소재는 상당히 많은데 우선 보온성이 우수해야 하는데 겨울 바람을 막아주는 보온 소재는 가볍고 얇으면서도 무엇보다 보온성이 우수해야 합니다. 열전도율이 낮은 공기의 함유율을 높여 열 이동을 감소 시켜 보온성을 향상 시키는 것이 주요한 과제 입니다. 보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복사, 전도, 대류라는 열이동 요인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부분 필수적인 사항이며 복사열은 반사, 열전도율은 저하, 대류는 방지하는 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 입니다.

보온 소재의 종류

가볍고 따뜻한 옷 소재는 겨울에 특히 상당한 인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상당한 연구를 거듭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옷으로 입을 수 있는 보온 소재의 경우에는 동물의 털 등에서 얻어지는 동물성 천연 소재와 만들어진 합성 섬유 소재로 구분되고 있습니다. 보온 효과가 높고 통풍과 착용감이 높은 천연소재의 경우에는 습기에 약하고 세탁하기가 힘들어 질 수 있습니다. 반면 합성 섬유 소재의 경우에는 천연 소재에 비해서 습기에 강하고 보관과 세탁이 편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가볍고 따뜻한 동물성 천연 섬유 소재

양모 오리털

가볍고 따뜻한 천연 소재로 많이 쓰이는 동물성 천연 섬유의 경우에는 우모와 양모, 알파카 등이 있습니다. 오리털과 거위털을 모두 말하는 것으로 우모는 수축, 흡습, 수분 발산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모는 지금까지 인류가 발견하거나 만들어 낸 어떤 소재들보다 보온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복원력도 잘 알려져 있는 섬유 소재 입니다. 동물성 천연섬유의 특성상 세탁할 때와 사용시에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습기에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가볍고 따뜻한 양모 캐시미어

양모는 양털로 만들어 지며 특히 겨울철 옷으로 입게 되면 가볍고 보온성이 뛰어나 겨울철 외투나 이불 및 스웨터의 소재로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양모는 탄력성이 좋으며 구김이 생기지 않지만 줄어드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특히 뜨거운 물 세탁은 피해야 하며 사용하실 때 보풀의 발생이 있으므로 뒤집어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캐시미어 염소나 티베트산 산양의 연한 털을 사용한 모직물인 캐시미어나 파나시마는 부드럽고 윤기가 흐르며 보온성이 우수해 겨울 의류에도 많이 사용됩니다.다만 가격이 상당히 비싸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알파카 소재

알파카의 경우에도 여성용 겨울코트 소재로 많이 사용되는데 알파카는 남아메리카 안데스 산악지대에 서식하는 낙타과의 포유류 초식 동물로 라마와 비슷하지만 목에 털이 더 많은 특징이 있으며 몸을 감싸고 있는 털 때문에 고산지대의 극한 추위에서도 잘 살아가고 있는 동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의류와 카펫 등의 직물로 활용되며 양털보다 가늘고 곧아서 매우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얇고 광택이 나는 직물을 만들 수 있으며 특히 가볍고 얇고 따뜻한 최고급 섬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볍고 따뜻한 합성 섬유 옷 소재

과거에는 의류의 보온성을 개선하는 방법으로 쉽게 두꺼운 원단을 사용하거나 공기를 많이 함유하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하는 방법이 많았는데 이제는 가볍고 얇으면서도 보온성이 우수한 소재의 개발에 많은 성과를 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히트텍

이제는 합성 섬유의 경우에도 겨울에 따뜻함을 위한 발열 기능 등을 갖춘 소재가 많이 만들어 지고 있는데 유니클로의 히트텍은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유니클로가 일본 도레이와 공동개발한 신소재 이며 몸에서 증발하는 수증기를 섬유가 흡수해 열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신기술을 접목했습니다. 직물 조직과 조합으로 공기층을 만들어 단열효과도 높이고 있으며 무엇보다 내복처럼 보이지 않는 디자인으로 겉옷으로도 손색 없이 좋은 옷감 입니다.

발열 내의

또한 발열 내의의 경우에는 기존에 입던 겨울 내복과 달리 얇게 만들어져 옷맵시를 살려주면서도 보온 효과도 상당히 뛰어나며 효성의 발열내의 소재인 에어로웜은 기존 섬유에 비해서 35% 정도 가볍고 면이나 울 소재보다 20% 이상의 보온 효과를 내는 효과가 있습니다. 소재와 겨울철 의복 내 습기를 조절해 착용감을 개선하고 내구성도 뛰어나 아웃 도어 브랜드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모

특히 저렴하고 대중적인 보온 소재의 개발은 기모가 대표적이며 털을 세우는 방법으로 기모는 이미 잘 알려진 소재로 겨울용 바지, 스타킹, 레깅스, 양말 등에 사용되는 방법 입니다. 섬유표면을 긁거나 뽑아 천의 표면에 보풀이 일게 하여 만든 소재로 감촉이 부드럽고 직물이 두껍기 때문에 체온을 뺏기지 않도록 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얇고 따뜻한 겨울 옷 소재 마무리

상당히 추운 한 겨울이지만 따뜻하게 겨울을 나게 해주는 얇고 가벼운 보온 소재들이 있으므로 옷으로 잘활용해서 입으시면 불편함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습니다. 특히 옷을 입을 때 섬유 소재만 달라져도 겨울철 온도가 달라진다는 사실 입니다. 동물성 천연섬유의 경우에는 양털 그리고 오리털 같은 경우 따뜻하면서 가볍고 얇고 합성섬유 가운데에서도 특별히 가공을 하거나 새로이 개발을 하는등 지속적으로 가볍고 따뜻하면서 슬림한 옷들이 많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기모 가공으로 처리한 겨울 옷 같은 경우에도 피부에 닿는 부분에 부드럽고 가벼운 보풀이 피부를 감싸면서 따뜻한 보온효과를 주게 됩니다. 비슷해 보이는 겨울 옷 섬유라고 하더라도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부분에서도 옷의 특징이 달라지고 가볍고 얇지만 오히려 두꺼운 옷에 비해서 보온성이 더 좋은 옷들이 나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