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다들 어려운 요즘 물자 절약이 어느때 시기에 보다 요구되는 상황에서 가정에서 우선 옷장 정리로 절약을 실천할 여지가 많이 있습니다. 옷장을 열어보면 어느 가정이나 불필요한 옷이나 입지 않는 옷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옷장도 필요 이상 커져야 하며 집안의 공간도 상당히 많이 차지하게 되며 가족수에 비해 보다 큰 집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4계절 기온의 변화가 크기 때문에 침구류와 의복의 분량이 많아서 더욱 현명한 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아래 글에서 안입는 옷, 못입는 옷 재활용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안입는 옷, 못입는 옷 재활용 방법
필요한 곳에 보내주기
안입는 옷 가운데 최근에 몇년 동안 입지 않는 옷들이 있다면 정리하고 처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정리대상이 되는 옷은 이미 유행이 지났거나 낡거나 혹은 옷이 작아져서 못 입는 옷이 있을 것 입니다. 이런 다양한 옷 들 가운데 보호시설에 수용된 사람들에게 보내주어도 입을 만한 옷들은 동네 부녀회나 종교조직등을 통해 여러가구에서 수집해 보내주신다면 좋은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 옷 물려주기
특히 아이들 옷의 경우에는 대부분 깨끗한 경우가 많아서 가까운 친지들끼리 물려 입기를 해도 좋을 정도 입니다. 여의치 않다면 수선을 하거나 용도를 바꿔서 사용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유행에서 뒤쳐진 옷들의 경우에는 수선을 하고 새로운 멋을 내면서 입을 수 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체형이 변해서 못입게 된 옷은 수선집에 가져다 주면서 옆트기를 하거나 바이어스를 대어서 편하게 늘리게 된다면 새롭게 입을 수 있는 옷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 옷 리폼
또한 몸이 커져서 작아진 원피스의 경우에는 아예 팔을 떼어내고 어깨선을 뜯어서 바이어스를 대주는 방법으로 수선하게 된다면 여유있는 점퍼 스커트가 될수도 있습니다. 아이들 옷의 경우에는 끈으로 어깨 처리를 해줘도 귀여운 옷으로 바뀌게 됩니다. 어른옷들 가운데 그런 수선이 어려운 옷이라면 아이들 옷으로 리폼하는 방법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남성 어른의 바지를 뜯어서 아이들의 주름스커트나 반바지를 만들게 된다면 고급스러운 멋을 내면서 흔하지 않아서 옷이 돋보이게 됩니다.
운동복으로 만든 강아지 침대
강아지를 새로운 장소로 데리고 가는 경우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며 새로운 풍경이나 냄새, 소리에 적응하기 위해서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견주는 자신의 체취가 강하게 배어있는 운동복을 반려견에게 주면 강아지가 안정됩니다. 반려견의 경우에는 애견 호텔에 가거나 이동장 안에서 주인의 냄새를 맡으며 안정될 수 있습니다. 주인의 낡은 운동복으로 쿠션을 만들어주게 된다면 반려견이 어디에서나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한 기분이 들고 안정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리폼 방법
가볍고 얇은감의 스커트의 경우에는 뜯어서 화장실 등의 작은창에 커튼으로 달아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 입니다. 특히 유행이 지나면 사용하기 힘든 남성들의 넥타이의 경우에도 좋은데 넥타이는 대체로 고급옷감이며 실제로 뜯어보시면 원단의 양도 상당히 많은데 넥타이를 원단의 종류에 따라 한데 모아서 모두 뜯은후 서로 연결시켜주면 어렵지않게 롱 플레어스커트가 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실제로 가정에서 홈웨어로 입기에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 입니다. 원단을 모아서 쿠션이나 방석을 만들어도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입는 옷, 못입는 옷 재활용 방법 마무리
안입는 옷들을 집에서 다 찾아 보시면 양이 너무 많고 리폼과 재활용등을 하고 이후에도 많이 옷이 남았다면 비대면 의류 수거 업체 시스템 이용을 하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버리기 아까운 재활용이 가능한 옷들을 모아두면 집 앞으로 방문해 수거 한 후 수거 양에 따라 그 가치에 적절한 금액을 지급하는 시스템 입니다. 헌 옷을 처리하면서 작지만 용돈 벌이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이용률이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