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크 견섬유 역사, 피브로인섬유 가잠견, 야잠견 생산

실크 견섬유 역사를 알아보시면 삼국시대부터 농사와 함께 실크섬유의 생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견섬유를 이루는 피브로인섬유의 구성은 폴리펩티드 사슬은 지그재그 형태로 되어 있으며 견섬유는 기본적으로 강도가 좋습니다. 견섬유 생산은 가잠견 생산과 야잠견 생산으로 나누어집니다. 아래 글에서 실크 견섬유 역사, 피브로인섬유 가잠견, 야잠견 생산 알아보겠습니다.

실크 견섬유 역사, 피브로인섬유 가잠견, 야잠견 생산

실크 견섬유 역사

삼국시대 부터 생산

실크 섬유는 견섬유라고 불리기도 하고 누에가 만든 고치에서 풀어낸 섬유이며 중국에서 처음 섬유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 이후에 농사와 함께 국가에서 실크섬유 견섬유의 생산을 상당히 중요하게 여겨 왔습니다. 특히 여성이 주체가 되어 산업 경제 활동에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최초의 산업이라고 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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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는 수입에 의존

우리나라에서는 조선 초기 태종때는 왕실의 주도로 왕비가 직접 뽕을 따기도 하고 누에에게 뽕을 주어서 양잠을 장려하는 의식인 친잠의례를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지속적으로 양잠 장려 정책이 시행되었지만 1960년대 까지 많은양의 실크섬유가 생산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산업화에 밀려서 양잠이 급격히 쇠퇴하면서 현재에는 거의 견섬유 실크 섬유가 생산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거의 외국에서 견섬유 실크 섬유가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피브로인섬유 특징

견섬유를 이루고 있는 단백질은 피브로인섬유 이며 폴리펩티드 사슬은 지그재그 형태로 되어 있으며 폴리팹티드 사슬 사이에 많은 수소 결합을 하고 있는데 수소 결합 중에서도 결합력이 강한 구조로 되어 있으며 견섬유의 강도는 그래서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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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잠견, 야잠견 생산

중국, 인도, 동남아 주요 생산지

견섬유의 경우 중국이 가장 많은 생산량을 기록하고 있으며 일본이나 인도 등 동남아시아와 동유럽 그리고 남아메리카에서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견섬유의 경우 크게 가잠견과 야잠견으로 나누어질 수 있습니다. 양잠은 고치를 생산하기 위한 목적으로 누에가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사육하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가잠견과 야잠견

가잠견은 양잠에 의해서 얻은 고치로 부터 뽑은 견으로서 색깔이 희고 균일합니다. 야잠견은 야생의 참나무 상수리나무 밤나무 등의 잎을 먹고 자란 벌레가 지은 고치에서 얻은 견으로 색을 가지고 있으며 굵기도 균일치 못한 특징이 있습니다. 견섬유를 얻기 위한 방법으로 누에가 고치안에서 번데기를 거쳐서 나방이로 탈피하기 전에 수확하여 열풍건조하고 더 이상의 진행을 막고 부패를 방지하는 방법으로 수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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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누에고치 1개에서 풀어내는 견섬유의 길이는 600~1,300미터 정도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치에서 풀려나오는 견 섬유 한닥의 굵기는 2~3d 정도 입니다. 이 견섬유로 실을 만들기 위한 방법으로 누에고치의 실 끝을 찾아내어서 견사를 모두 풀어내야 합니다.

풀어낸 견사 여러가닥을 합쳐서 물레에 감아서 타래를 만들어 줍니다. 이 과정을 조사라고 하며 이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실을 생사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