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섬유 목화의 종류 가운데 재배하고 있는 면섬유 목화종은 4종 정도 입니다. 육지면 해도면 이집트면 그리고 아시아 면 정도 입니다. 섬유 신소재 종류 가운데 특히 천연착색 면은 염색 공정을 거치지 않고 자연적인 컬러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며 세탁을 할수록 색이 선명해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면섬유 관련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면섬유 목화의 종류
면섬유를 이루는 목화속에는 20여 종이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재배하고 있는 면섬유 목화종은 4종에 불과합니다. 보통 염색체수, 다래의 두흔정도, 주광성, 줄기 및 가지의 성장 습성 등에 의하여 육지면, 해도면, 이집트면, 아시아면 등으로 목화의 종류를 분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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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신소재 천연착색 면
천연 컬러 목화
야생으로만 자생하고 있던 천연컬러 목화의 색소를 결정하는 유전자 배양을 통해서 상품화 하고 있으며 이는 섬유 신소재 개발에 해당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염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원하는 색상을 자연에서 그대로 얻을 수 있는 사실 획기적인 생산 방식이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컬러를 원하는 대로 얻을 수 있으면서 소재의 특징을 그대로 가지게 된다면 상당히 훌륭한 생산방식의 섬유제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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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과 녹색 계열 색상 생산
천연적인 컬러를 가지고 있는 목화는 갈색과 녹색 계열의 색상을 위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두가지 색상을 다양한 농도로 혼합을 하게 된다면 컬러를 원하는 대로 노랑, 카키, 갈색과 같은 다양한 색상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한 컬러의 원면은 기존에 염료를 통해서 컬러를 만들어낸 실에 비해서 은은한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다른 느낌의 완성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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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외관과 간편한 공정
공급되는 천연 착색면의 경우 기계방적이 가능하며 일반 백색면과 혼면이 가능하며 유색면 간의 혼면도 가능한 섬유 입니다. 또한 합성섬유로 나타낼 수 없는 자연색채를 나타내어 외관상 상당히 보기에도 좋습니다. 표백이나 염색에서 기존 면사가 거쳐야 하는 공정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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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환경오염 해결
천연 착색 목화 면을 사용하게 된다면 여러 가공공정을 거치며 발생하는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천연적인 컬러를 가진 면섬유는 인체에도 전혀 해가 없으며 반복적인 세탁에도 오히려 색상이 선명해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또한 현재 생산되고 있는 것은 연갈색 갈색 녹색 적색 유백색 등이 있습니다. 이들 천연착색 면제품은 항알레르기 직물 유아복 잠옷 침장류 등에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마무리
면의 공정수분율은 KS기준 (건구온도 25℃, 상대습도65%) 8.5% 입니다. 포화수증기 중에서는 수분율이 20% 상회 할 정도 입니다. 친수성 섬유 이므로 습기나 땀의 흡수력이 상당히 커고 쾌적하며 건조 할때 보다 습윤시에 강도가 더 큰 특징이 있습니다.
면 섬유의 경우에는 직사일광에도 잘 견디며 내세탁성이 우수하며 중공이 있는 구조로 보온성이 좋고 위생적이며 실용적인 섬유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