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모바지 세탁 기모 옷 빨래 방법

기모바지 기모 옷의 경우에는 특히 겨울에 가볍고 포근해서 추운 겨울에 입으면 상당히 좋은 겨울옷 종류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기모 바지 옷 세탁 방법으로 중성세제 미지근한 물에 세탁하시면 되고 헹굼시 식초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탈수는 약하게 해주시고 자연 건조 해주시면 됩니다. 아래 기모바지 옷 빨래 방법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기모바지 세탁 기모 옷 빨래 방법

기모바지의 기모옷의 경우에는 추운 겨울에 많이 입는데 가볍고 포근해서 겨울철 옷에 거의 필수가 된 소재라고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따뜻한 정도가 상당하기 때문에 기모가 든 바지는 보일러 바지 라고 부를 정도로 따뜻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모는 말 그대로 털을 촘촘하게 보풀을 일으키듯이 만들어서 보온성을 높인 옷 입니다. 기모 옷은 세탁에 신경을 써주셔야 합니다. 기모는 대부분 안감의 소재로 사용하기 때문에 옷을 뒤집어서 빠는 방법이면 모를까 확인 못하고 지나친 부분들이 있습니다. 촘촘한 털에 세제가 껴서 철저하게 헹구지 않는다면 세제 성분이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헹굼과 확인이 필요합니다.

뛰어난 보온력

기모 제품의 원단 표면의 잔털이 수직과 수평 방향으로 일어서면서 외부의 찬 공기는 차단해 주고, 표면에 잔털에 남아있는 정시 공기층이 인체의 체온에 의해서 따뜻하게 만들어 지게 됨으로써 보온효과가 뛰어난 상태가 되는 것 입니다. 즉, 기모 원단과 몸의 마찰력으로 데워진 공기가 단열층을 이루면서 따뜻함을 느끼는 것 입니다.

긁어서 보풀을 세우는 공정

기모 가공 방법으로 와이어 브러시, 뾰족한 쇠침과 비슷한 것인데 강한 회전력을 주면서 털이 없는 원단을 긁어서 보풀을 일으켜 세우는 공정을 기모 공정 이라고 합니다. 촘촘하게 박힌 수많은 바늘이 원단을 긁거나 뜯어서 털을 일으켜 세우는 공정이 기모 공정 입니다. 기존에 있던 직물에 긁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면 이렇게 털이 보송보송 일어난 기모 제품으로 탄생하는 것입니다. 원단에 따라서 어떻게 긁느냐에 따라서 다양하게 나오는 기모 제품들 상당히 따뜻한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단독으로 손세탁

기모 의류의 경우 섬유의 특성상 세제 찌꺼기와 이물질을 남기기 쉬운 섬유 입니다. 따라서 중성세제를 이용하여 처음 한두번 정도는 단독으로 손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기를 이용해서 세탁을 하게 되는 경우 기모 섬유끼리 같은 색상으로 분류해서 온도는 40도를 넘지 않는 물에 중성 액체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세제양 줄이고 헹굼 한번 더

특히 가루 세제를 이용하시게 되는 경우 따뜻한 물에 세제를 녹여서 사용하는 것이 좋고 기모는 탈수과정에서 줄어들 수 있기 때문에 물기의 70%만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모 사이에 세균의 박멸을 위해서 반드시 탈탈 털어서 햇볕에 바짝 말려주시면 됩니다. 찌든 때가 아니라면 기모를 세탁하실 때 세제 양을 줄이고 헹굼을 한 번 더 하는 것이 좋습니다.

헹굼시 식초 사용

헹굼물에 세제 성분이 남기 쉬운 기모를 세탁 하실때 마지막 헹굼 물에 식초를 소량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염기성인 세탁물 세제를 식초의 산성으로 중화 시킬 수 있는 방법들이 알려져 있습니다.

기모 바지 옷은 보풀이 많이 일어나 있는 옷 입니다. 따라서 세탁을 하게 되는 경우 세제가 옷의 보풀에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제의 계면활성제가 지질 성분을 파괴하며 피부염을 악화 시켜서 피부가 건조한 사람들은 세제 성분이 닿게 되면 더 가려워지고 긁게 될 수 있습니다.

기모 바지 옷이 젖은 상태에서 세균이나 곰팡이 감염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심해야 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