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식으로 속이 더부룩 하거나 소화 불량이나 배탈이 났을 때 속안좋을때 음식을 제대로 조절해서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과식이나 체했을 때 좋은 음식으로 꿀, 동치미, 식혜 수정과, 닭 해산물, 통곡물, 대추, 배, 채소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속안좋을때 음식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속안좋을때 음식
꿀
속이 안좋을때 꿀을 드시면 산 역류를 관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선 위와 식도에 코팅과 같은 막을 형성하고 음식과 위액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합니다.
동치미
무의 경우 본초강목에서 소화를 좋게 하며 독을 풀어주는 효능이 있으며 오장을 이롭게 하며 몸을 가볍게 하며 속을 따뜻하게 하며 설사를 다스린다고 소개될 만큼 해독 효과가 좋고 소화효과도 상당히 뛰어납니다.
무의 경우 천연소화제로 불릴 정도로 소화 효소가 풍부하고 특히 국수, 떡볶이, 전, 부침 등 밀가루 음식을 먹을 때는 동치미, 깍두기, 무채 등을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혜와 수정과
불편한 속을 다스리는 식혜와 수정과 상당히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식혜의 주성분인 맥아의 경우 아밀라아제라는 소화성분이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화불량으로 인한 식욕저하, 트림, 신물 등 불편한 속을 다스리는데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수정과의 계피는 해독 작용이 좋고 장내 유해균을 없애는 효능이 있으며 위장장애로 인한 만성 소화 불량에도 효과가 상당히 좋습니다.
닭 및 해산물
닭고기와 칠면조및 생선과 같은 살코기를 먹는 것도 좋은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름과 버터 사용을 제한하며 구이, 굽기, 찜 등의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통곡물
통곡물 식품의 경우 섬유질이 상당히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화를 도와주며 속쓰림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경우에 소화가 잘 되고 속쓰림 증상이 덜 생기게 됩니다.
대추
소화가 잘되고 비위를 좋게 하는 대추의 경우 한방에서 소화 기능을 담당하는 비위 비장과 위장의 기를 좋게 하며 소화불량, 식욕증진은 물론이며 피로 회복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배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게 되는 경우 더부룩할 때 속을 다스리는 배의 효능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기름진 음식 섭취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경우 베르타아제나 옥시다아제와 같은 소화효소들이 알려져 있습니다. 소화를 개선하며 장운동을 좋게 합니다.
채소
채소의 경우 섬유질이 풍부하며 지방이 적고 알칼리성 입니다. 샐러드만 먹기 버거운 경우 채소를 추가하거나 잘게 썰어서 요리에 넣거나 과일과 함께 주스로 먹어도 좋습니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시금치, 당근, 옥수수, 오이, 생강, 그린빈, 녹색 피망, 감자, 고구마 등이 좋습니다.
마무리
음식을 섭취하시면서 소화불량이나 배탈 등을 예방하기 위한 방법으로 소화 효과가 좋은 음식의 도움을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음식을 너무 빨리 먹거나 많이 먹으면서 생기는 부작용의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과식을 피해주시고 밥을 먹고 바로 눕는 것이 아니라 가벼운 산책을 하시거나 천천히 먹어주시고 밀가루나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지 않아야 할 것 입니다. 또한 상한 음식은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고 조리한 음식은 최대한 빨리 섭취하고 음식은 반드시 냉장 보관 후 다시 데우거나 끓여 먹는 것이 좋습니다. 비위생적으로 관리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