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령 주식과 배당금 있을 수 있으므로 지금 바로 찾아보세요. 혹시 내가 모르는 사이에 잠들어 있는 주식이나 배당금이 있을까요? 요즘 같은 시대에 한 푼도 아쉬운 상황에서, 미수령 주식과 배당금은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 실물주식을 보관하거나 장외 거래를 한 경험이 있다면 꼭 한 번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글에서 미수령 주식 찾기 미수령 배당금 찾기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미수령 주식 찾기 실기주 과실 찾기
‘실기주’라는 용어를 들어보신 적 있나요? 실기주란 투자자가 증권사에서 실물 주식을 찾아간 뒤 본인 명의로 명의개서를 하지 않은 주식을 말합니다.
이렇게 명의개서가 되지 않은 주식은 배당금, 무상주 등 권리를 받을 수 없게 되는데, 이 때문에 많은 주식과 권리가 장기간 미수령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현재 실기주 과실 주식은 약 202만 주, 대금은 약 420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미수령 주식 실지주 과실 조회 서비스
실기주를 찾기 위해서는 먼저 예탁원 홈페이지의 ‘실기주과실 조회서비스’를 통해 존재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실물주식을 출고 또는 재입고한 증권사에 반환청구 절차를 문의하면 됩니다. 만약 상장회사의 실물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주식 발행회사의 명의개서대리인에게 실물주식을 제출한 뒤 반환 청구를 해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명의개서대리인으로는 예탁원,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이 있습니다.
미수령 배당금 찾기
배당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실물주식을 가지고 있지만 명의개서를 하지 않았다면, 해당 주식에서 발생한 배당금과 무상주도 함께 받을 수 없습니다.
이런 미수령 배당금은 일정 기간 이후 서민금융진흥원으로 이관되거나 국고로 귀속될 위험이 있습니다.
예탁원은 이를 방지하기 위해 ‘실기주과실 찾아주기 캠페인’을 통해 투자자들이 권리를 되찾도록 돕고 있습니다.
최근 5년 동안만 봐도 약 24만 주의 실기주 주식과 약 58억 원 이상의 실기주 대금이 투자자에게 반환되었습니다.
그만큼 아직도 많은 투자자분들이 자신의 권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마무리
혹시 과거에 실물주식을 보관하거나 장외 거래를 한 적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지금 바로 예탁원 홈페이지에 접속해 ‘실기주과실 조회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내 이름으로 돌아올 수 있는 주식과 배당금이 생각보다 클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