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그룹 은행 로맨스 스캠 사기 납치 감금 캄보디아 프린스은행 뱅크런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로맨스 스캠부터 은행 뱅크런까지…초국가적 범죄 실체 드러나고 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프린스그룹’이란 이름이 연일 국제 사회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단순한 기업이 아니라 로맨스 스캠, 납치, 감금, 자금 세탁 등 초국가적 범죄의 배후로 지목된 데다, 최근에는 계열 은행인 ‘프린스은행’에서 대규모 예금 인출 사태, 이른바 뱅크런까지 발생했기 때문입니다. 미국과 영국이 공동 제재를 가하면서 사태는 전 세계적인 금융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