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는 옷의 환경오염과 의류 재활용이 힘든 이유!!

해마다 정말 많은 옷들이 버려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패션의 변화는 상당히 빨라졌으며 이로 인해서 해마다 많은 옷들이 버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환경에 미치는 영향도 상당히 큽니다. 하지만 옷장 안에 보관중인 옷들 가운데 더이상 입지 않는 옷의 경우 쓸모없이 그냥 옷장안에만 있어야 할 이유가 없고 곧 버려져야 할 옷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매년 엄청난 양의 옷들 수백만 톤의 의류와 신발 그리고 다양한 섬유 직물들이 쓰레기로 취급되며 매립지로 보내지게 되며 일부만 재활용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래 글에서 버리는 옷의 환경오염 내용이나 옷이 재활용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버리는 옷의 환경오염과 의류 재활용이 힘든 이유!!

버리는 옷의 환경오염과 의류 재활용이 어렵고 힘든 이유

재생 불가능한 자원을 이용한 옷 제조

지금 주로 만들어 지고 있는 옷들의 경우 석유 등에서 나오는 재생이 불가능한 자원을 이용해서 옷을 만드는 공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옷들이 결국에는 주로 매립 되거나 혹은 소각 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것 입니다. 이 시스템 때문에 물 같은 귀중한 자원을 소모하게 되면서 결국 환경이 오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생태계의 악화 현상이 발생하게 되는 것 입니다. 이런 상황 자체에 대안이 필요한 부분이며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0%가 패션 산업에서 나오며 직물 생산만 따져도 매년 12억 톤의 온실 가스를 배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과도한 옷의 소비

옷을 만들 때는 엄청난 양의 물이 필요하며 지구 상 폐수의 20%가 패션 산업으로 인해 발생하게 됩니다. 사람들의 옷 소비도 사실 엄청나게 많아지고 있으며 세계적으로도 매년 5600만 톤의 의류 구매가 일어나고 있으며 결국 이같은 사실은 곧 연간 폐기되어야 하는 옷의 규모와 같다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2030년이면 9300만 톤으로 그리고 2050년에는 1억 6천만 톤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아끼고 좋아하는 옷의 경우에는 물론 오랫동안 입을 수 있을 것이며 유행에 따라 소비자의 취향이 달라지고 옷의 수명이 줄어들 수 있을 것 입니다.

옷의 수명과 재활용

주로 의류의 수명을 2년에서 길게는 10년 정도로 여기고 있으며 자주 입고 얇은 속옷과 티셔츠는 1년에서 2년 정도로 보며 수트와 코트의 경우에는 수명이 4년에서 6년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양의 옷을 재활용하게 된다면 패션 산업이 환경에 준 피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게 되는데 전 세계 의류 소재의 재활용 비율은 12% 정도로 미미한 상황입니다.잘알려져 있는 패션 브랜드들 가운데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하는 곳이 있으며 대부분 헌옷을 재활용하기 보다는 병에서 나온 것으로 재활용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옷의 재활용이 힘든 이유

옷이 재활용이 힘든 이유가 옷이 만들어질때 원료가 무엇인가 하는 부분이며 옷을 만드는 천은 섬유와 접착제 액세서리의 조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섬유의 경우에는 천연 실과 인공 필라멘트및 플라스틱과 금속의 혼합물 등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옷을 만들때는 면 100% 티셔츠의 경우에도 폴리에스테르 같은 재료로 된 라벨이 들어가기도 하고 봉제실 같은 것은 나일론 폴리에스테르 등이 포함되게 되는 것 입니다. 가장 많이 입는 청바지의 경우에도 비슷합니다. 보통 엘라스테인이 혼합된 면실로 만들어지게 됩니다. 또한 지퍼나 단추, 폴리에스테르 봉제실이 포함되기도 하며 중요한 사항 칼라를 내기 위한 방법으로 염료가 포함 됩니다.

옷 소재에 따른 분류의 어려움

특히 옷의 소재를 손으로 분류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노동이 필요하며 인공 섬유와 천연 섬유가 복잡한 방식으로 혼합되어 있어서 이런 부분을 손으로 분류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 입니다. 옷 소재를 분류해서 재활용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으며 수작업으로 하는 직물 분류의 경우에는 숙련된 노동력이 필요하고 시간도 오래 걸리게 됩니다. 혼합 섬유로 만든 옷이 점점 더 많아지면서 기계 작업도 어려워졌습니다. 유럽에서는 초분광 카메라로 옷 소재를 구분하는 기술을 만들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쉬운 일이 아니며 또한 이런 식으로 소재별로 섬유가 분류가 되더라도 실을 재 사용 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섬유 속 염료를 제거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극히 일부분만 재활용

현재 재활용 되는 옷 중 대부분은 재활용해야 하는 양털 점퍼가 카펫으로 재활용이 되며 캐시미어가 양복이 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런 재활용 방식으로 재활용 된 헌 의류의 경우에는 전체의 1% 미만으로 극히 일부분만 재활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온라인 중고 거래를 통한 재활용이 있지만 헌옷의 품질이 더 크게 떨어지고 재사용 비율이 많이 낮아지고 결국에는 모든 옷들이 폐기를 앞두고 있는 상황은 같습니다.

섬유 재활용 기술

다양한 재활용 기술

섬유를 재활용하는 기술은 존재하고 있으며 기계적 재활용과 화학적 재활용으로 구분되며 혼합 직물은 잘게 쪼개서 짧은 섬유로 바꾸는 기계적 재활용에 가장 적합한 부분이 있습니다. 섬유 길이가 짧아지면 질과 강도가 낮아져 의류를 만들 수는 없으며 대신 단열재나 카펫, 방음재 같은 다른 복합 섬유의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오래된 섬유로 방음재를 만드는 이들도 있습니다. 폴리에스테르나 나일론 같은 한 종류의 섬유로 만들어진 직물의 경우에는 화학적 재활용에 적합하지만 여러 공정을 거치고 화학물질도 추가해야 하기에 비용이 많이 드는 단점이 있습니다. 면과 폴리에스터 혼합물을 균류에서 나온 효소와 섞으면 인공 섬유 재사용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재활용 기술의 실용성 문제

혼방으로 이루어진 천연 소재와 합성 소재를 보다 쉽게 분리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실용성 문제가 있으며 산업화 하기도 힘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지속가능한 의류 산업을 위한 방법으로 산업에 보다 근본적인 변화가 나타나야 할 것이며 직물과 섬유 옷이 재활용이 쉽도록 만들어져야 합니다. 현재의 시스템에 재활용이 통합되어야 하며 재활용을 좋게 하는 방식으로 옷을 디자인하는 방식부터 바뀌어야 하며 또 다른 방법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거나 재활용이 쉬운 물질로 옷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염료의 분리 기술

또한 실을 재활용 하기 위한 방법으로 옷에 첨가된 염료도 사전에 제거해야 하며 현재 대부분의 섬유는 석유 파생물인 합성 염료를 사용하여 색을 입히고 있습니다. 면, 나일론, 울로 이 공정을 할 때는 최대 100도의 온도를 이용하는데 폴리에스테르와 기타 합성 섬유는 더 높은 온도가 필요하며 이런 과정에 높은 압력과 산, 알칼리 등 추가 화학물질이 사용되는데, 환경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게 되는 것 입니다.

버려지는 옷들의 재활용의 어려움 마무리

어느 정도 입다가 버려지게 되는 옷들의 경우 지구환경의 오염과 함께 많은 자원이 버려지는 것과 같기에 재활용과 지속 가능한 직물들이 버려지는 옷들의 재활용 해결책의 중요한 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옷을 처음 부터 만들 때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지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 사항입니다.

패션 산업이 지구에 끼치는 나쁜 환경오염에 대한 영향을 줄이기 위해서는 소비자들도 행동과 인식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자원의 재활용이라는 측면에서 과도한 옷의 소비를 줄이고 옷을 재활용 하기도 하면서 자원의 낭비를 최소화 하는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사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