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사 특징으로 빗질후에 긴 섬유만 모인 슬라이버로 만든 실을 코마사라고 합니다. 모사방적 방법으로 코밍 과정을 거친 모사를 소모사 라고 합니다. 반면 코밍과정을 거치지 않은 실을 방모사라고 합니다. 인조섬유 방적 내용으로 필라멘트 형태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필라멘트사를 만드는 방법 가운데 가장 간단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방적사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코마사 특징
방적사를 만드는 공정 가운데 정소면 과정의 경우 30수 이상의 가는 실을 만들기 위해서 거치는 과정입니다. 소면과 연조공정을 거친 슬라이버를 다시 한번 빗질해 주면 짧은 섬유는 제거됩니다. 이후에 긴 섬유만 모인 슬라이버가 됩니다. 이 슬라이버로 만든 실을 코마사라고 합니다. 빗질이 잘되어 있는 섬유의 배열이 가지런하고 표면에 잔털이 많지 않아서 매끄러우며 광택도 좋은 고급 면사 입니다. 같은 굵기의 실이라고 하더라도 코마사가 카드사보다 질기고 머셔화는 코마사를 대상으로 행하기 때문에 더욱 광택이 좋고 질긴 실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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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방적 방법
모섬유의 경우 양에서 전모를 한 상태로는 불순물이 상당히 많은 상태 입니다. 이때 정련의 과정을 거치고 이후에 실을 만드는 과정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모섬유의 경우 면섬유와 비슷한 과정을 거쳐야 실이 만들어 지게 됩니다. 코밍 과정을 거친 모사를 소모사 라고 합니다. 반면 코밍과정을 거치지 않은 실을 방모사라고 하며 이들 실로 만들어진 옷감을 각각 소모직물 방모직물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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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조섬유 방적 내용
방적사가 더 선호
사람이 만든 섬유 인조섬유는 필라멘트 형태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필라멘트사를 만드는 방법 가운데 가장 간단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필라멘트사로 만든 옷감은 촉감이 차고 방적사에 비해서 함기량이 적어서 보온성이 저하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통기성도 좋지 않고 투습성도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의류를 만들기 위한 옷감을 제직하거나 기타 방법으로 만드는데는 방적사가 더 많이 선호되고 실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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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게 혼방하여 사용
면섬유의 경우 혹은 양의 털 모섬유의 경우와 함께 인조섬유를 혼방하거나 인조섬유끼리의 혼방을 하여 스테이플 섬유로 하여 방적사로 만드는 것이 보통의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조섬유 방적사의 경우 필라멘트 토우의 연속성을 저해하지 않고 섬유를 절단하여 슬라이버를 얻고 이를 가늘게 연신하여 꼬임을 주어 완성하게 됩니다.
마무리
방적의 가장 기본적인 공정은 섬유를 평행하게 빗어주고 한올씩 평행하게 가지런히 배열되도록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후에 평행한 섬유 다발을 잡아 당겨서 뽑아줌으로써 가늘게 합니다.
이과정을 거치게 되면 섬유가 더욱 가지런하게 되고 원하는 굴기로 하여 실에 꼬임을 주면서 실의 굵기를 조절하기도 하고 형태를 유지하기 위한 꼬임을 주며 강도를 갖게 되는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