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께서 파마 머리를 유지하시는 경우가 많고 사실 파마 머리 카락 빗질만 잘해줘도 별도의 관리가 그렇게 필요 없을 정도로 관리하기가 좋은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머리 빗질 하실때 파마 머리의 경우 젖어 있는 상태에서 간격이 넓은 빗을 이용해서 머리카락을 빗어 주시면 상하지 않고 빠지지 않고 머리카락을 찰랑찰랑 하게 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생머리는 완전 건조후에 빗질을 해주시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아래 글에서 파머 머리 빗질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머리 빗질
건강한 두피, 모근
저도 마찬가지 이지만 대부분 많은 분들이 매일 머리를 감고 빗질을 하게 됩니다. 이때 머리카락이 엉키게 되면서 힘으로 그냥 빗질을 해버리면서 머리카락이 빠지는 경우 많고 덜컥 탈모에 대한 두려움이 발생하게 경우도 있습니다. 매일 하는 머리 빗질을 잘해줘야 건강한 모발과 두피를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빗질은 두피의 혈액순환을 자극하고 모근을 튼튼하게 해주는 기초적인 머리카락 손질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무, 고무성분 빗
실제로 매일하는 빗질만 주의 깊게 잘해주시면 모낭의 기름이 모발 전반적으로 균일하게 도포할 수 있게 해줌으로써 모발의 중간이나 끝이 손상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빗질은 앞쪽에서 뒤쪽으로 해주시고 왼쪽에서 오른쪽의 순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플라스틱 성분으로 이루어진 빗은 모발과의 마찰이 상당히 큰 부분이 있어서 정전기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무로 만들어지거나 고무성분으로 만들어진 빗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카락을 자주 빗어 주시는 것이 모발 건강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파마머리카락 빗질
젖은 상태에서 빗질
펌 파마를 하시고 이후에 샴푸를 하시고 이후에 대부분 머리카락이 엉키는 증상이 나타나게 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저도 처음 파마를 하고 관리 방법을 몰라서 머리카락이 건조한 상태에서 빗질을 자주 했더니 파마머리가 금방 풀려서 난감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파마머리 빗질 방법으로 기본이 머리를 감고 나서 젖은 상태에서 빗질을 해주시는 것이 기본 빗질 방법입니다. 빗살 간격이 넓은 빗을 이용해서 머리카락을 풀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를 감고 빗질을 하지 않으시고 머리를 말리게 된다면 빗자루처럼 지저분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직모, 곱슬머리, 파마머리 빗질
머리를 빗는 방법으로 머리카락이 직모인지 혹은 곱슬 머리카락 상태인지 상황에 따라서 달라지게 됩니다. 모발이 직모의 경우 파마를 하지 않은 생머리의 사람은 머리가 다 마른 건조한 상태에서 빗어주셔야 합니다. 생머리의 경우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빗질을 하게 된다면 쉽게 끊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파마를 했거나 곱슬 머리카락의 경우에는 머리에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빗질을 해줘야 할 것 입니다. 빗살 간격이 넓은 빗을 이용해서 머리카락을 부드럽게 빗게 된다면 머리카락이 거의 빠지지 않고 좋은 머리결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을 말릴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이 헤어 드라이기에서 발생하는 뜨거운 열은 모발에 함유된 수분을 갑자기 증발 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열기는 모발이 갈라지게 되면서 부서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따라서 머리카락은 찬 바람을 이용해서 말려주시는 것이 현명한 선택입니다. 헤어드라이기를 이용할 때는 모발에서 최소한 20㎝정도 거리를 두시고 찬바람을 이용해서 안정적으로 건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우리나라의 겨울철 평균 습도는 40~50% 정도로 습도가 낮은 상황입니다. 적정 습도인 60%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두피와 머리카락은 겨울 동안 건조함에 관리를 잘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정전기가 일어나는 환경에서 머리카락 관리를 잘해주셔야 합니다.
사계절 마찬가지로 머리 빗질 방법 그리고 파마 머리카락 빗질 방법에 대해서 기본적인 부분만 숙지하시고 실천하시게 된다면 건강하고 윤기 있는 머리카락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