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겨울은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고 공기도 많이 나쁜지 폐렴도 걸리고 독한 감기 걸리고 이후에 냄새 후각, 미각 현저히 상실 증상을 겪고 있습니다. 감기와 코로나 19의 증상으로 후각과 미각의 상실이 흔한 증상이라고 하는데 빠른 회복을 위해서 자극적인 맛과 냄새를 통해서 훈련을 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아래 글에서 감기 냄새 후각 미각 상실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감기 걸리고 후각과 미각의 상실
감기후 후각 미각 둔해짐
정말 이번 겨울은 감기 폐렴 등으로 몸을 힘들게 하는 겨울 입니다. 폐렴에 걸리고 이후에 다 나아지고 이번에 또 감기에 걸려서 고생하다가 겨우 좀 좋아졌는데 지금 냄새도 잘 맡지 못하고 맛도 잘 느껴지지 않습니다. 이런 이상한 증상이 코로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감기에도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라고 합니다.
폐렴 이후 감기 증상
특히 지독한 감기 증상에 걸리고 이후에 후각과 미각이 늦게 회복되는 것은 흔한 감기 증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의 감기나 상기도 감염으로 인해서 냄새를 맡지 못하고 맛을 잘 느끼지 못하는 후각과 미각의 상실은 감염이 해소된 후에 차츰 회복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벌써 앞전에 코로나19 걸렸을 때에도 냄새를 맡지 못해서 상당히 힘들었는데 이번에는 독한 폐렴에 걸리고 이후에 날씨가 너무 추워지면서 갑자기 감기에 걸리고 난후에 후각과 미각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상황입니다. 정말 올해 겨울은 여러가지로 힘든 상황입니다.
후각과 미각의 상실
지독한 감기가 어느 정도 회복되면서 미각과 후각이 조금 회복 되는 것 같은데 여전히 힘들고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후각과 미각의 상실이 어느 정도 지속된 경우 대부분 특별한 치료가 없어도 시간의 경과와 함께 점차적으로 정상인들과 같이 냄새를 맡게 되고 맛을 느끼게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래된 경우 치료 필요
하지만 주의하시고 방심하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 후각과 미각의 상실 이라는 힘든 상황이 오래 지속될 수도 있습니다. 감기 후에 후각과 미각의 상실이 3주 정도 지속된 경우라면 대부분의 경우 특별한 치료 없어도 시간이 경과하면서 점차적으로 정상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하지만 해당 증상이 지속되거나 다른 증상이 있는 경우 혹은 냄새를 맡지 못하거나 미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코로나19 미각과 후각 상실
미각과 후각이 둔해지고 힘든 경우 특히 코로나19에 걸린 경우와 다른 감염성 질환에 걸린 경우에는 적절히 검사를 받아야 할 것 입니다. 코로나 19의 경우 후각이나 미각을 상실하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이미 잘 알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자극적 냄새와 맛
의사의 권고에 따라서 저도 지금 후각과 미각을 자극하는 향수 화장품 된장 냄새 간장 냄새 맡기도 하고 간장을 살짝 먹기도 하고 소금이나 설탕을 찍어서 먹기도 하는등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행동들이 감각을 찾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요즘의 감기가 왜 이렇게 독하고 힘들게 하는지 진짜 진을 다 빼놓네요. 빨리 회복해서 맛있는 음식 맛도 보고 냄새도 맡고 싶습니다.
마무리
너무 추운 겨울 한파에 감기 환자들이 정말 많습니다. 병원에 가보시면 정말 감기 환자들이 엄청나게 많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이번 겨울에 벌써 몇번 이나 병원에 신세를 지게 되었습니다.
겨울 감기로 인해서 후각과 미각을 상실하고 차츰 회복되고 있는 것 같은데 상당히 당황스럽고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감기나 코로나로 미각, 후각을 상실하고 오랜 동안 회복이 더딘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주의해서 신체를 관리하고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