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라면 수하물 규정, 컵라면 부피 줄이기

요즘은 해외여행 가는 것이 뭐 어려운 것이 아니고 주기적으로 해외에 여행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해외여행 가실 때 라면 수하물 규정을 참고하시면 다니실 때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컵라면 부피 줄이기 방법 역시 간단하고 실용적으로 줄일 수 있어서 참고하시면 매우 편리하게 다니실 수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해외여행 컵라면 부피 줄이기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해외여행 라면 수화물 규정, 컵라면 부피 줄이기

해외여행 라면 컵라면 가져가는 방법

해외여행을 가게 되면서 준비물 챙기면서 컵라면 챙겨가시는 분들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도 항상 해외여행갈때 필수품으로 컵라면 부피 싹 줄여서 되도록 기내 반입해서 들고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가 많고 해외여행 가보시면 라면 생각 많이 납니다. 먼저 해외여행이 생소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이때 비행기 내에서 라면을 반입할 수 있는지 알아보셔야 답답함을 풀 수 있을 것 입니다. 먼저 비행기 내 라면 반입은 두가지 기내반입과 위탁수하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위탁 수하물

해외 여행갈때 저의 경우 주로 화물을 최소화 하고 되도록이면 수하물에 맡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 입니다. 여행 가방도 함부로 다루어서 정말 엉망되고 화물 나오기를 기다리는데 시간도 엄청 소비되고 어디서 찾는지도 헤깔리고 힘들고 그래서 되도록 기내에 짐을 가져가려고 최대한 줄입니다. 위탁수하물의 경우 라면을 비행기에 반입하는 것과는 다르게 도착 국가의 식품 반입 규정을 알아야 합니다. 각국은 자국의 농산물 보호및 식품 안전을 위해서 엄격한 규정을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통의 경우 라면과 같은 가공해놓은 식품들의 경우 허용이 됩니다. 어떤 재료가 포함되어 있다면 원산지에 따라서 제한이 되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내반입

기내 반입의 경우 직접 비행기 내부로 가져가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 저의 경우에도 주로 수하물 찾는 데 줄서서 기다리는 것을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비행기 내부로 가져가는 것을 선호합니다. 대부분의 항공사에서는 건조식품인 라면의 기내 반입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다만 라면의 상태가 액체상태가 아닌 경우에 한 합니다.라면 용기내에 액체 스프가 있는 경우 용량이 100ml 이하여야 합니다. 해당 규정은 국제항공운송협회에서 정한 액체 반입 규정에 의한 것이므로 이런 주의사항만 지켜주시면 대부분 기내 반입이 허용됩니다.

해외에서 편리한 먹거리

해외여행 많이 다니시는 분들의 경우 컵라면 들고 가실 때 부피 줄이는 방법 대부분 아시고 계십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좋은 방법들이 많이 공유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여행 다녀보시면 음식이 입맛에 맞지 않는 경우도 많고 며칠 이지만 실제로 변비도 생기고 또 배앓이를 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제가 사실 이런 경우가 많습니다. 물이 바뀌니 함부로 뭘 먹지를 못합니다. 배도 아프고 변비에다 음식도 잘 적응도 못하고 그래서 해외여행 다니는 것 자체는 좋지만 비행기 타고 내리고 줄 서고 이런 게 저는 성격상 많이 힘듭니다. 실제로 제 또래의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면 이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위로가 좀 됩니다.

저녁시간 숙소에서 요긴한 간식

취향에 맞지 않아서 외국 음식이 먹기 힘들고 그리고 얼큰한게 생각날때 혹은 저녁시간 출출할 때 숙소에서 소주 한잔 하고 싶을 때 컵라면만 있으면 뭐 해결이 다 됩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을 대비해서 해외여행 갈 때 컵라면을 챙겨가게 되는 것입니다.

해외여행 라면 수화물 규정, 컵라면 부피 줄이기1

컵라면 부피를 줄이는 방법

근데 컵라면 이게 은근히 부피를 많이 차지하게 되면서 무게는 적은데 부피가 크다 보니 부피를 줄이기 위한 방법으로 포장지를 뜯어서 라면과 스프 그리고 컵용기를 별도로 분리해서 부피를 최소화 해서 들고 가면 상당히 편리합니다. 그래서 항상 기계적으로 컵라면 포장지를 뜯고 부피를 줄여서 가방에 넣어 두면 컵라면 4~5개 정도라고 해도 부피가 상당히 작습니다. 가방에 쏙 들어가서 뭐 거의 완벽하게 목적 달성 합니다.

해외여행 가보시면 라면 생각 많이 납니다. 먼저 해외여행이 생소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기내수하물로 가져가실 수도 있으며 그냥 비행기 내 라면 반입은 두가지 기내반입과 위탁수하물로 나누어지게 됩니다. 대부분 문제 없이 라면을 반입할 수 있습니다.

컵라면 포장지를 뜯어서 라면과 스프 그리고 컵용기를 별도로 분리해서 부피를 최소화 해서 들고 가면 부피가 줄어들어서 상당히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