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의 역사는 상당히 오래되었으며 구두는 오랫동안 걷거나 심한 운동을 하는 데에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양이 단정하고 맵시가 있어서 예의를 갖추거나 멋을 낼 때 꼭 필요한 신발 종류 입니다. 펌프스 종류 가운데 굽이 높은 신발을 하이힐 이라고 합니다. 숙녀용 구두 여성용 구두의 모양이 남성용 구두에 비해서 훨씬 다양한 부분이 있습니다. 부츠의 경우 샌들과는 반대로 창이 발을 꽁꽁 감싸는 특징이 있습니다. 발목까지 올라간 구두를 부츠라고 합니다. 아래 글에서 구두의 역사 종류 알아보겠습니다.

구두의 역사 구두의 종류
예의와 멋을 낼 때 필요한 신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신는 신발 가운데 구두는 가죽이나 비닐 같은 것으로 발등을 감싸고 바닥에 딱딱한 굽을 붙인 신발 입니다. 굽이 딱딱하다 보니 구두를 신고 걸으면 따각 따각 하는 소리가 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구두는 오랫동안 걷거나 심한 운동을 하는 데에는 적당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모양이 단정하고 맵시가 있어서 예의를 갖추거나 멋을 낼 때 꼭 필요한 신발 입니다.
신사용과 숙녀용, 아동용
구두는 신는 사람에 따라서 신사용이나 숙녀용 아동용으로 구분됩니다. 그 밖에도 다양한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그 가운데 창의 생김새에 따라서 분류가 가장 일반적 입니다. 창이란 신발 가운데 발등을 덮는 부분을 이야기 합니다. 보통 구두는 이 창이 발등과 뒤꿈치를 모두 가리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하지만 구두 중에는 창이 몇개의 끈으로 이루어진 것도 있으며 발을 지나 종아리 까지 감쌀 만큼 길게 뻗은 것도 있습니다.
샌들
창이 끝으로 이루어진 구두를 샌들이라고 하며 바람이 잘 통해서 날씨가 더울 때에나 더운 지방에서 많이 신습니다. 펌프스의 경우 창을 크게 파서 발등 부분이 훤히 드러나는 여성용 구두를 말합니다.
펌프스
그런데 같은 펌프스라도 뒷굽이 아주 높은 것이 있는가 하면 낮은 것도 있습니다. 굽이 높은 신발은 하이힐 또는 뾰족구두라고 합니다. 하이힐은 키도 커 보이고 다리가 날씬해 보이기 때문에 많은 여성이 즐겨서 신고 있습니다. 그러나 굽이 너무 높아서 발 건강에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하이힐
하이힐은 17세기 초에 처음으로 생겼습니다. 그 당시 유럽 각 도시의 거리는 거대한 화장실 이라는 인식이 퍼져 있을 정도로 오물 투성이 였습니다. 그래서 귀부인 들은 치렁치렁한 드레스 끝자락에 길거리의 오물들이 묻지 않도록 나무를 다듬어서 만든 굽이 높은 신발을 신고 다녔습니다. 이것이 하이힐의 유래가 된 것 입니다.
숙녀용 구두
20세기에 들어서면서 구두의 재료와 모양이 다양해진 부분이 있습니다. 특히 여성용 구두의 모양이 남성용 구두에 비해서 훨씬 다양한 부분이 있습니다.
부츠
샌들과는 반대로 창이 발을 꽁꽁 감싸는 특징이 있습니다. 발목까지 올라간 구두를 부츠라고 합니다. 부츠는 추운 나라에서 즐겨 신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추운 겨울이면 따뜻한 부추를 많이 신게 됩니다.
마무리
구두는 가죽이나 비닐 같은 것으로 발등을 감싸고 바닥에 딱딱한 굽을 붙인 신발 입니다. 신사용이나 숙녀용 아동용으로 구분됩니다. 외에도 구두는 다양한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특히 여성용 구두의 모양이 남성용 구두에 비해서 훨씬 다양한 부분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 추운 겨울 이면 따뜻한 부추를 많이 신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