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모 섬유 울섬유 특징 차이점 따뜻한 보온 섬유

양모 섬유의 경우에는 양의 털을 이용해서 만든 섬유이며 울섬유의 경우에는 양모를 포함 캐시미어, 앙고라 고양이털, 메리노 양모, 램스울 새끼양털, 모헤어 앙고라 염소털등 양의 털을 포함 다양한 털을 이용해서 만든 섬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양모와 울 섬유의 차이점은 양털 그리고 그외에 섬유로 이용하는 동물의 털을 구분 지어 놓은 것 입니다. 겨울에 특히 입으면 특히 따뜻한 천연 단백질 보온 섬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양모섬유 울 섬유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양모 섬유 울섬유 특징 차이점 따뜻한 보온 섬유

털에서 얻은 섬유

울 (WOOL)의 경우에 양모와 이외의 다른 동물의 털에서 얻은 섬유인 헤어도 포함 한 것을 이야기 합니다. 울 섬유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보온성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울의 꼬불꼬불한 구조를 크림프(Crimp)라고 하며 이런 형태 덕분에 내부에 두터운 공기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보온성을 갖게 됩니다. 온도 유지의 기능에 가깝다고 할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울로 만든 섬유를 착용했을 때 특히 느낌이 쾌적하다는 점이 좋습니다. 울은 촉감이 부드러워 착용하기 좋으며 땀 배출 기능이 매우 좋습니다.

친환경 소재의 섬유

울섬유 소재가 땀을 흡수하여 증발 시키기 때문 입니다. 뽀송한 느낌으로 입을 수 있으며 심지어 라놀린이라는 성분의 경우 향균 기능을 하며 땀 냄새도 잘 나지 않게 됩니다. 특히 울 섬유의 경우 친환경적인 소재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동물성 섬유이며 자연에서 분해가 가능한 부분이 있으며 또한 재생이 가능한 섬유 입니다. 향균 기능이 있어서 화학 물질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울의 종류와 관리

울의 종류에는 캐시미어, 앙고라 고양이털, 메리노 양모, 램스울 새끼양털, 모헤어 앙고라 염소털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이중에서 양털이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양털의 경우 1년에 1회에서 2회 정도 깎아서 얻게 됩니다. 세탁 방법으로 더 이상 울섬유를 손으로 세탁할 필요가 없습니다. 울 소재의 단점으로 울은 일광성이 상당히 약합니다. 울 소재의 경우에는 햇빛에 약해서 직사광선에서 말리게 된다면 손상과 변색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늘에서 관리하여야 하며 울은 물에 약한 특징이 있습니다.

면양의 털 섬유

양모는 면양의 털을 이야기 합니다. 가장 좋은 양모를 얻는 방법으로 메리노 종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오스트레일리아 산 메리노 종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양모 섬유는 면의 약 2배 정도로 수분을 잘 흡수하는 섬유 입니다. 안쪽은 친수성이기 때문에 흡습성이 상당히 우수하며 양모 섬유의 표면은 물이 스며들지 않고 튕겨내는 발수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모의 굵기는 28-33mic이며 섬유의 길이는 50-120mm로 알려져 있습니다. 구김이 많이 가는 면, 마, 레이온 같은 소재와 다르게 모 섬유는 구겨져도 잘 펴진다는 장점이 알려져 있습니다.

광택과 촉감을 결정

양털의 표피는 광택과 촉감을 결정하게 되며 섬유의 가장 바깥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표면이 비늘 모양으로 겹겹이 갈라져 있습니다. 또한 비늘 끝은 거친 편이라 털끼리 잘 엉키게 합니다. 따라서 가질 수 있는 공기량이 풍부해지고 보온성과 통기성이 좋아지게 됩니다. 양모는 양으로부터 채취된 섬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과 마찬가지로 양모는 각각의 모낭 안에서 자란 후 잘려 채취가 되는 양털 섬유 입니다. 과정은 사람이 이발을 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양에게는 나쁜 해가 되지 않으며 표준을 지키며 윤리적이며 지속 가능한 섬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 양모섬유를 울(Wool)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양모 섬유는 양의 털을 의미하며 보통은 다른 동물 털은 수모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기타의 낙타 모, 토끼 털 등 다양하게 특정 지어 부르기도 합니다. 양의 털로 만든 섬유는 양모섬유 그리고 기타 털의 경우 울 이라고 구분지어 부를 수 있습니다.

울 소재의 의류는 드라이클리닝을 하거나 중성세제 손빨래를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세탁을 하게 될 때에는 중성세제를 사용해야 하며 가급적 울 전용 세제를 사용하시는 것이 섬유의 손상이나 마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울세제 건조시에는 뉘어서 말려주어야 할 것이며 옷감의 형태 변형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해서 자연 건조 해주어야 할 것 입니다. 옷걸이에 보관하게 된다면 늘어날 수 있으므로 가볍게 말아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울섬유의 경우 해충에 약해서 방충제를 함께 넣어서 보관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