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 섬유는 양모섬유 양 이외의 동물 중에서 섬유로 사용되는 털을 생산하는 종류로는 양 종류와 낙타류 그리고 토끼류 등이 있습니다. 원래는 야생종 이었지만 털을 채취 하기 위해서 사육하게 된 동물 모헤어 종류들이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헤어 섬유 종류 모헤어, 케시미어, 낙타섬유 특징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헤어섬유, 모헤어 섬유 알아보겠습니다.
모 헤어 섬유의 경우를 알아보시면 앙고라 염소의 털을 말합니다. 몸체의 색깔에 따라서 털의 색깔도 다양합니다. 미국 남미 터키 남아프리카 등지에서 사육 됩니다. 1년에 한번 털을 자르는데 털의 길이가 15~30센티로 깁니다. 스케일이 적어서 축융되지 않고 강도와 광택이 우수 합니다.
캐시미어 섬유 알아보겠습니다
캐시미어의 경우 캐시미어 염소에서 얻은 털이며 티벳 중국 몽고 이란 등지에서 방목에 의해서 사육되는 상황입니다. 뻣뻣한 겉털은 제거하고 가늘고 부드러운 속 털이 의류용으로 사용됩니다. 강도가 약하지만 광택과 촉감이 우수합니다. 섬세하고 가는 실을 만들 수 있어서 최고급 섬유로 인정 받고 있습니다.
낙타섬유 알아보겠습니다
낙타는 운송수단으로 사육되는데 털도 좋은 의류 재료로 사용됩니다. 섬유는 쌍봉낙타에서 얻을 수 있으며 터키 중국 중앙아시아 등지에서 생산됩니다. 낙타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심한 사막에서 사는 동물로 털은 보온성이 매우 우수 합니다. 털의 색깔은 갈색 또는 회색을 띄고 있으나 표백이 어려워서 그대로 사용하거나 진한 색으로 염색하여 겨울용 의류로 사용됩니다.
기타 헤어 섬유 알아보겠습니다.
기타 헤어 섬유를 살펴보시면 낙타과에 속하는 라마 알파카 비큐나 구아나코 등의 털을 사용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헤어 섬유는 사향소와 앙고라 토끼털 등이 있습니다.
앙고라 토끼털의 경우 내부에 기포가 연결되어 있어서 비중이 작고 보온성이 우수하지만 권축이나 스케일이 없어서 단독 섬유로는 실을 만들 수가 없습니다. 혼방에 사용되지만 사용 중 빠져 나가 없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