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P (Digital Textile Prining) 일반 날염법과는 다른 프린터를 이용한 염색 가공 날염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의 제작이 필요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 없는 염색 가공 날염법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DTP (Digital Textile Prining) 프린터 염색가공 날염법 알아보겠습니다.

DTP (Digital Textile Prining) 프린터 염색가공 날염법
스크린 제작이 필요 없는 날염방법
일반적인 날염법으로 스크린의 제작이 필수적인 사항이며 이런 과정에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이에 비해서 DTP (Digital Textile Prining) 기술은 스크린의 제작이 필요 없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언제든지 원하는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출력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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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료 잉크방울의 안정적 염착 처리
그러나 날염법 가운데 DTP 방법으로 프린터 출력을 할 때 염료 잉크 방울이 섬유상에 번지지 않고 또한 염료가 섬유와 결합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조제들이 섬유상에 미리 처리되어 있어야 하는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TP 날염 전처리 방법
이를 DTP 분야에서 전처리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는 정련, 호발, 표백과 같은 전처리와는 완전히 다른 공정을 이야기 합니다. 주의해서 사용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DTP에서는 전처리는 현재 노하우로 가려진 부분이 있으나 기본적으로 날염호제나 조제로 사용하는 것들을 미리 섬유상에 처리해두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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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염 출력 이후 후처리 공정이 필요
DTP (Digital Textile Prining) 기술에 의해서 출력된 날염된 섬유의 경우에도 일반적으로 날염된 섬유와 마찬가지로 후처리 공정이 필요합니다. 출력 이후에 동일한 공정이 필요합니다. 자외선 경화방식 등을 이용하여 후처리가 필요없는 분야도 존재하지만 이런 부분들은 단점이 있으므로 선택해서 사용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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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P (Digital Textile Prining) 프린터 염색가공 날염법
DTP 날염법은 일반적인 날염법과는 많이 다른 방식으로 섬유에 염색을 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으며 특히 스크린이 필요치 않고 원하는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출력이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출력속도가 느려서 대부분 대량생산에는 적합하지 않고 전처리 공정의 경우에도 미리 섬유상에 처리해두어야 염료의 번짐과 같은 현상을 미리 대비할 수 있습니다. 또한 후처리 공정은 일반 날염과 같이 처리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