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물의 표면 특성은 실제로 옷을 착용했을 경우 열전달 특성이 알려져 있습니다. 표면에 잔털이 많은 직물의 경우 정지 공기층 두께가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옷을 착용 했을 때 보온성이 확연히 높아지게 됩니다. 옷을 입었을 경우 투습성이 적어지고 순간 접촉 열이동량이 적어지게 됩니다. 수분전달 특성으로 착용 쾌적감과 선호도에도 영향을 줍니다. 아래 글에서 직물의 표면 특성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직물의 표면 특성
열전달 특성, 수분전달 특성
직물의 표면 특성은 열 전달 특성 수분 전달 특성에도 연관이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표면에 잔털이 많은 직물의 경우 정지 공기층 두께가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보온성이 확연히 높아지게 될 수 있습니다. 투습성이 적어지고 순간 접촉 열이동량이 적어지게 됩니다.
쾌적감과 선호도 영향
소수성이면서 표면 잔털이 많은 경우 연꽃 위의 빗방울과 같이 접촉각이 커지면서 발수 효과가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표면 특징은 따뜻함 차가움 부드러움 거칠음 딱딱함 압박감 축축함 등의 촉감뿐만 아니라 열전달 특징 수분전달 특징 외관 특징과 연관되어 착용 쾌적감과 선호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소재의 표면 요철 마찰 계수
소재의 표면 요철 마찰 계수 등의 경우에 일상적인 의복 생활에서 경험하는 작은 외력으로 부터 변형을 측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kes-fb로도 측정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표면 특성을 kes-fb 기기로 측정하는 것만으로는 촉감을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착용쾌적감 예측력 향상
실제로 표면과의 접촉점의 면적과 분포도를 이미지 프로세싱을 이용하여 프랙탈 이론과 퍼지 이론 등으로 분선한 뒤에 이를 인간의 접촉감각과 직물의 표면 특성을 연관시킨 선행연구들이 수행되기도 하였습니다. 그결과 접촉감각은 단순히 총 표면요철이나 분산 뿐 아니라 표면 잔털의 분포 양상과 총 접촉 면적과도 관련이 깊습니다. 이런 값들을 주변수로 고려하여 주관적 착용쾌적감 예측력이 향상되었습니다.
굽힘 강성, 표면 마찰 계수
이밖에도 표면 특성은 굽힘 강성 표면 마찰 계수 압축 특성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이런 특성은 카와바타의 kes-fb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직물의 표면 특성은 인체의 심리적 선호도 뿐 아니라 생리적 반응과도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촉감이 자율신경과 중추신경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부분 부드럽지 않은 내의를 착용했을 경우 부드러운 내의를 착용했을 때 보다 부교감 신경지표와 교감신경지표가 모두 감소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교감신경 활동 억제
환경온을 29도 에서 20도로 낮추었을 경우 옷을 착용한지 10분 경과하면 입고 있는 옷이 거칠다는 것을 느끼지 않았지만 거친 내의를 입은 경우 모세혈관을 수축시키는 반응이 부드러운 내의를 입은 경우에 비해서 잘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즉 생리적으로 거친 촉자극이 교감신경 활동을 억제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운 내의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보통 내의와 부드러운 내의를 2일간 착용시켜 내분비계와 면역계의 변화를 조사해봤을 때 부드러움이 떨어지는 보통 내의를 입었을 경우 스트레스와 관련된 호르몬의 최종산물인 콜티졸이 증가하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내의의 촉감이 면역계를 억제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으로 보고하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내의가 생체에 더 좋다는 것이 생리반응에 나타났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마무리
직물의 표면 특성으로 열전달 그리고 수분전달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표면에 잔털이 많은 직물의 경우에는 정지 공기층 두께가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잔털이 많은 섬유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보온성이 확연히 높아지게 될 수 있습니다. 투습성이 적어지고 순간 접촉 열이동량이 적어지게 됩니다. 겨울에 입으면 보온성이 증가되고 쾌적성이 높아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