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중요한 물 맞추기 방법

라면을 즐겨 드시는 분들이 정말 많고 저의 경우에도 2~3일 정도에 한번은 라면을 끓여 먹을 정도로 즐겨 먹기도 하고 좋아하기도 합니다.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으로 라면의 종류 추가하는 재료 끓이는 시간 방법 그리고 중요한 물 맞추기 방법 등 다양하게 라면을 요리 하는 방법들이 달라지게 됩니다. 아래 글에서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중요한 물 맞추기 방법

각기 다른 맛의 취향

라면을 며칠 동안 먹지 않은 경우 자연스럽게 라면을 먹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라면은 많은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을 정도 입니다. 어떤 분들의 경우 매일 라면만 먹는 분도 있으시고 하루에 한끼는 라면만 먹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으로 몇가지 정도의 공식이 있습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 취향이 안성 탕면이 가장 맛이 좋더라구요. 이건 저의 취향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좋아하는 라면이 모두 다르듯이 사실 맛있게 끓이는 조리법 역시 제각각 이라고 생각됩니다.

라면 제조사 안내

라면 제조사가 봉지에 안내 해둔 조리법과 시간 그리고 물의 양을 그대로 따라하시면 상당히 맛있는 라면을 조리 할 수 있습니다. 제조사는 라면 상품을 출시하기 전에 연구원들이 다양하고 정밀하게 라면의 맛을 테스트하며 소비자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조리법을 선정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여기에 취향대로 다양한 내용물 그리고 반찬을 준비하시면 더욱 맛좋은 라면을 제조 할 수 있습니다.

라면 스프 넣는 방법

라면의 공식적인 조리방법은 라면의 종류마다 다르며 물이 끓기 시작하면 면이나 건더기 수프, 분말 수프를 함께 넣는 방법이 일반적 입니다. 스프를 먼저 넣거나 혹은 면을 먼저 넣는가 하는 논쟁이 있습니다. 스프 먼저를 주장하는 측은 끓는점이 조금 더 상승하여 맛이 좋을 수 있으며 편의성 면에서는 물이 끓기 전에 스프를 넣는 것이 나은 경우가 있습니다. 라면 가루 스프의 경우 덩어리짐 현상을 막아주고 물이 끓으면서 생기는 수증기 때문에 스프 일부가 담고 있던 봉지에 엉겨 붙을 수 있습니다. 건더기 스프의 경우에도 먼저 넣는 것이 좋은데 건조되어 있는 건더기 스프가 더 오래 물에 불려지게 된다면 비주얼도 좋아지고 건더기의 풍미가 국물에 배어 나오기 때문에 맛도 좋아질 수 있습니다.

재료 반찬의 선택

라면 봉지 앞면의 조리 예시 사진을 보시면 다양한 재료들이 있는데 실제로도 라면과 잘 어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파, 양파, 홍고추 등을 넣게 되면 풍미가 더욱 향상됩니다. 또한 라면과 먹을 반찬도 중요한 맛을 결정하게 됩니다. 김장김치, 무우김치, 파김치 등등 이건 취향에 따라서 반찬의 종류도 다양하게 라면안에 넣을 재료도 다양하게 생각 보실 수 있습니다.

라면 끓이는 시간

팔팔 끓는 물에 면을 넣어주시고 뚜껑을 덮어서 끓여주시다가 표준 조리 시간에 비해서 2분 정도 일찍 불을 꺼주시고 남은 시간 동안 뚜껑을 열지 말고 라면을 뜸을 들여주시고 냄비 속에 남아있는 열기로만 라면을 익혀주시는 것이 맛 좋은 라면을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꼬들 꼬들 한 라면을 좋아하신다면 이렇게 드시면 훨씬 좋습니다.

차가운 물에 라면과 스프 먼저 넣기

라면물을 냄비에 불도 붙이기 전에 물 안에 라면하고 스프를 모두 풀어놓은 다음에 끓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조리한 라면의 경우에도 면발이 상당히 꼬들꼬들해 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때 물의 양은 라면이 푹 잠기지 않을 정도이며 기준보다 조금 적게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렇게 끓이게 된다면 면발의 겉이 속보다 먼저 익기 때문에 속이 익을 정도의 시간에 오히려 면발 자체가 불게 될 수 있습니다. 면발 속까지 익혀서 먹으려면 물이 끓기 시작한 후에도 1~2분 정도 더 끓여 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요리한 라면은 한강라면 비슷한 맛이 납니다.

뽀개 넣는 면

면을 크기 대로 그대로 끓는 물에 넣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면을 뽀개 넣는 분들도 있으시고 라면을 먹을 때 뽀개지 않고 긴 면을 후루룩 빨아들이는 식감을 중시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라면을 반으로 뽀개는 사람도 있고 한 젓가락에 한 입 분량이 딱 잡힌다는 이유로 4등분 해서 넣는 사람도 있으며 다양하게 있습니다. 냄비의 크기가 작거나 한 냄비에 라면을 많이 넣어야 할 경우에는 4등분 해서 뽀개 넣는 게 일반적 입니다. 라면을 뽀개느냐 마느냐도 자기 나름의 조리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취향의 문제 이기도 합니다.

라면 종류마다 차이

라면을 맛있게 끓이기 위한 방법으로 가장 중요한 사항 가운데 특히 라면 물 맞추는 방법 매우 중요합니다. 라면의 종류마다 적정량의 물은 다양한 라면의 종류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라면 봉지에 적힌 수치를 우선적으로 참고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끓이는 라면의 경우에는 500~550㎖ 정도가 가장 흔한 정도 입니다.

라면 맛있게 끓이는 법 중요한 물 맞추기 방법1

재료와 취향의 차이

하지만 컵라면의 경우에는 용기의 크기와 재료에 따라서 필요한 물과 시간의 편차가 상당히 큰 편 입니다. 라면을 끓일 때 라면 봉지에 쓰여진 설명서를 읽으시면 라면 물 맞추기 방법 간단히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라면을 끓이실 때 파, 양파, 계란 등을 취향대로 넣게 된다면 물을 조금 더 넣기도 하고 끓이는 시간을 조금 더 조절하는 등의 요령이 필요합니다.

라면을 즐겨 드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으시고 맛있게 라면 끓이는 법 노하우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라면에 넣을 재료를 다양하게 하시는 분들이 있는가 하면 오직 스프만 넣고 끓이는것이 가장 맛이 좋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음식의 맛을 느끼는 취향이 그만큼 다양하다는 의미 이기도 합니다.

라면 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라면을 끓이는 방법 가운데 가장 중요한 맛의 결정 방법이기도 하며 특히 라면 제조사의 안내에 따라서 물을 조절하시고 끓여 드시면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방법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