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털 덕다운(duck down)은 다른 섬유와는 달리 가늘고 긴 물질이 아니라서 실로 만들거나 옷감을 짜는데에 이용하지 못하고 솜과 같이 충전제로 사용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새는 주로 오리 그리고 거위와 같은 물새류의 털이 사용되며 중국에서 가장 많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오리털(duck down)은 오리의 몸에서 나는 털이며 주로 덕다운(duck down)이라고도 알려져 있습니다. 아래 글에서 오리털 특징과 장점 알아보겠습니다.

오리털 덕다운 (duck down) 특징 알아보겠습니다.
오리털의 양
오리털 덕다운 제품 특징을 알아보시면 먼저 솜털 충전재가 75% 이상 사용되어야 합니다. 충전량의 중량 우모량이 300g이상이면 헤비다운 이라고 합니다. 또한 충전량의 중량 우모량이 300g미만이면 중량다운 이며 200g이하라면 경량다운이라고 합니다. 충전재는 깃털과 솜털로 이루어져 있으며 솜털의 비율이 높을수록 좋은 충전재 이므로 파악하시고 구매해야 합니다.
오리의 솜털
의류의 재료로 사용되는 털의 경우 솜털로 핵을 중심으로 부드러운 가지털이 입체를 이루는 형태 입니다. 이 솜털은 한 마리의 새에서 생산되는 양이 극히 적어서 의류 한 점을 만드는데 오리12마리 분이 이불을 만드는데는 70 마리 분이 필요할 정도 입니다. 솜털에 깃털이 조금씩 섞이기도 하는데 깃털은 쉽게 옷감을 빠져 나오므로 좋은 제품이 아니며 깃털 함유량이 적을수록 우수한 제품 입니다. 새의 털은 함기량이 매우 많아서 가볍고 보온성이 우수하며 탄력성과 순간 회복성이 우수합니다.
세탁 방법
오염이 있다면 드라이클리닝 또는 가벼운 손세탁을 하는데 건조 후에는 가볍게 두드려서 솜털이 펴지도록 해야 하며 제품을 만들 때는 다운 프루프 옷감을 이용해야 털이 빠지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리솜털 100%인 제품은 거의 없으며 일반적으로 솜털 80% 깃털20% 혹은 솜털 90% 깃털10%인 제품이 많은데 털이 얇기 때문에 모양이 잡히지 않고 움직이다가 뭉쳐지는데 크고 빳빳한 깃털을 함께 충전함으로써 형체가 잘 잡히고 움직이지 않게 되는 것 입니다.
오리털 덕다운 장점 알아봅시다
오리털(덕 다운, Duck Down)은 여러 의류나 침구 제품에 널리 사용되는 소재입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은 장점들 때문입니다.
보온성
오리털의 따뜻함 보온성의 경우 이미 많이 알려져 있으며 다운 클러스터(cluster)라는 고유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탁월한 보온성이 알려져 있습니다. 오리털의 클러스터 구조는 공기를 포착하여 열을 잘 유지시켜 주는 특징이 있습니다.
경량과 압축성
덕다운은 상당히 가벼운 특징이 있으며 따라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무거운 겉옷이나 침구가 없이도 덕다운으로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압축성도 상당히 뛰어난 제품이기 땜누에 쉽게 압축될 수 있어서 여행이나 캠핑 시 휴대하기 용이하며 또한 원래의 형태로 쉽게 복원되므로 저장과 이동에도 편리합니다.
내구성 통기성 부드러움
제대로 주의해서 관리하시면 덕다운 제품은 오랜 시간 동안 새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통기성이 좋은데 자연스러운 통기성을 가지고 있어서 습기나 땀을 효과적으로 방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옷을 입은 경우 더욱 따뜻하고 건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부드러움의 정도 역시도 상당히 좋은데 오리털은 매우 부드러워서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 침구나 옷에 사용될 경우 피부에 부드럽게 닿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리털 덕다운 제품 마무리
오리털 제품 덕다운 제품을 선택할 때는 동물 복지 문제나 알레르기 반응을 생각 하시는 것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덕다운 제품을 구매할 때는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필요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덕다운 제품은 주로 다양한 의류 제품이나 침구 제품에 이용되는 충전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제품을 살펴보시고 가볍고 따뜻하여 이용자들에게 만족감이 상당한 제품들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