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머리를 감으면서 머리카락 건조 방법을 올바르게 해주셔야 두피와 머리카락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머리카락을 말릴때는 자연 건조 방법으로 수건으로 물기를 제거하시고 드라이기 찬바람을 이용해서 두피 안쪽부터 머리카락 끝부분까지 빠르게 말려주시면 됩니다. 아래 글에서 머리카락 건조방법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머리카락 건조 방법
두피와 머리카락의 수분 증발 방지
매일 머리를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방법으로 우선 머리를 감은 후 자연건조하는 것이 탈모를 방지하는데 상당히 좋습니다. 하지만 잘못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물기가 그냥 마를 때까지 놔두는 것이 아닙니다. 뜨거운 바람은 두피나 머리카락의 수분을 필요 이상으로 증발시키게 되면서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기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나치게 고온을 발생하게 하는 기계의 사용을 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찬바람으로 건조
머리카락 건조 방법으로 찬바람을 이용해서 두피와 머리카락을 잘 건조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머리카락을 젖은 상태로 그냥 놔두시게 된다면 머리결과 두피가 상할 수 있으며 탈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머리를 감은 후에는 올바른 자연건조법으로 빠르게 건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머리를 감고 두피와 머리카락에 흐르는 물기를 수건으로 두들기듯이 가볍게 닦아주시면 됩니다. 물기를 제거하시고 이후에 선풍기나 자연 건조 드라이기의 찬바람으로 두피 안쪽부터 모발 끝까지 깨끗이 건조 시켜 주시면 됩니다.
자연 건조
머리를 샴푸 하시고 난 이후에 올바른 건조 방법으로 말려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머리를 감고 두피와 머리카락에 많이 남아 있는 물기를 수건으로 두들기듯이 가볍게 닦아주시면 됩니다. 이후에 선풍기나 드라이기의 찬바람을 이용해서 두피 안쪽부터 모발 끝까지 말려주시면 됩니다. 시간이 부족한 경우 뜨거운 바람을 사용하시고 중간에 찬바람을 섞어서 두피와 머리카락이 지나친 열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 해야 할 것 입니다.
드라이기 찬바람
뜨거운 바람 사용 금지
드라이기를 사용할 일도 상당히 많아지는데 드라이기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모발의 건강 상태도 달라지게 됩니다. 더운 물로 머리를 감아주시고 곧장 헤어 드라이어로 건조시키는 것도 금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발의 손상이 더 심해지는 것은 물론이며 탈모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뜨거운 바람을 사용하게 된다면 빠르게 머리를 말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순간적으로 모발에 뜨거운 열을 가하게 된다면 모발 내부의 수분을 빠져 나오게 되므로 머리카락을 감싸고 있던 큐티클층이 손상을 일으키게 될 수 있습니다.
차가운 바람으로 머리 건조
머리카락의 큐티클층의 경우 가장 바깥층의 비닐 모양의 피막이며 한번 손상되면 모발 손상이 빠르게 급속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따라서 헤어 드라이어 사용하실 때는 뜨거운 바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차가운 바람을 이용해서 머리카락을 건조시켜야 합니다. 특히 모발에서 최소한 20cm 이상의 거리를 두시고 저온부터 단계적으로 열을 올리는 것도 좋은 건조 방법입니다. 샴푸후에 머리를 말릴 때는 수건으로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시고 이후에 더운 바람보다 찬바람으로 거리를 두고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마무리
머리를 샴푸 하시고 자연건조 혹은 드라이기 찬바람을 이용해서 빠르게 건조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의 경우에도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수분이 과하게 모여 있다가 천천히 빠져나가는 경우에는 평소보다 더 건조해지게 됩니다.
또한 피부 방어막이 파괴돼서 주변 자극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비듬이나 피부염 등을 일으킬 수 있으며 결국 탈모까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